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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재

리뷰 45개

남한산성 돌고 주차장 옆에 이 집이 평이 괜찮아서 들어갔다. 손두부 만드는 집이라 마음에 든다. 파전과 순두부가 맛있다. 반찬도 슴슴하니 좋다. 비지는 미리 찜해서 챙겨 담아야 핬다. 나가보니 없었다. 가스렌지만 깨끗하면 좋겠다.

오복손두부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 745-10

대게는 2차 가는 장소. 뿌셔뿌셔가 다른 과자로 바뀌었다. 생맥은 맛있다. 안주는 맛 없다. 그냥 냉동 조리다. 8시 이후엔 너무 시끄러워서 심장이 마구 뛴다. 다들 취해서 목소리가 크고 이명이 들릴 지경이다. 주문한것만 냉큼 먹고 20분만에 나왔다. 이제 못 가겠다 ㅜ ㅜ

찐심맥주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1길 17

파란재
4.0
13일

가오픈 행사로 15%할인중인 곳이다. Slowth . 맛은 대체로 무난한 편. 주차가 편하고 산 뷰가 좋다. 실내 인테리어가 독특하고 넓고 따뜻한 분위기다. 사장님이 반갑게 인사해주신다. 브런치나 커피 먹으러 방문할만하다.

슬로스

경기 하남시 검단산로186번길 27

파란재
3.0
13일

몇년은 된 것 같은데 한번도 방문 안 해본 대만우육면 가게. 늘 젊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어서 그냥 지나치기만 했다가 마침 줄이 없어서 들어가보았다. 아담한 내부가 보이고 친절한 직원이 안내해준다. 우육면과 꿔바로우 주문했다. 예상한 맛. 맛은 있다. 아롱우육면과 미엔아이 꿔바로우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음식이 아니라 음식을 평하긴 미안하다. 꿔바로우보다 역시 탕수육이 입에 맞다. ㅎㅎㅎ 궁금증이 풀리는 경험이었다.

미엔아이

서울 송파구 오금로16길 5

파란재
3.0
13일

몇년은 된 것 같은데 한번도 방문 안 해본 대만우육면 가게. 늘 젊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어서 그냥 지나치기만 했다가 마침 줄이 없어서 들어가보았다. 아담한 내부가 보이고 친절한 직원이 안내해준다. 우육면과 꿔바로우 주문했다. 예상한 맛. 맛은 있다. 아롱우육면과 미엔아이 꿔바로우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음식이 아니라 음식을 평하긴 미안하다. 꿔바로우보다 역시 탕수육이 입에 맞다. ㅎㅎㅎ 궁금증이 풀리는 경험이었다.

미엔아이

서울 송파구 오금로16길 5

파란재
4.0
27일

송파동의 고도식. 알등심과 갈빗살 삼겹살 맛있는 집이다. 대기가 늘 있는 집이니 시간대 잘 체크해서 가야한다. 기본으로 작은 뚝배기에 김치찌개가 나온다. 된장찌개는 추가로 주문했고 시골된장찌개라더니 맛있게 잘 나온다. 알등심은 테이블당 2인분만 주문 가능하다. 순두부찌개도 맛있다. 무슨 찌개만 이리 많이 먹었을까. 😄 볶음밥과 순두부찌개 등등에 액젓 맛이 강하게 느껴진다. 조금 줄여도 좋겠다는 그저 개인적 생각이다. 귀여운 오... 더보기

고도식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28

파란재
4.5
1개월

흔하지 않은 음식이거나 처음 보는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이태리음식점 오스테리아 세콘디. 적은 테이블 수로 예약해야만 갈 수 있는 곳이다. 운좋게 딱 맞아떨어진 시간대에 생일 외식을 할 수가 있었다. 예쁘고 아기자기하고 편안한 실내 분위기가 맛있는 식사를 더 맛있게 해준다. 정말 맛있으니 강추한다.

오스테리아 세콘디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2길 4-9

파란재
4.5
1개월

여기저기 이사람 저사람이 추천하고 꼭 가보라고 한 치저스. 일요일 2시 딱 한테이블이 있었는지 예약이 됐다. 비밀의숲 옆을 슬쩍 구경하고 1시 45분 입장. 미리 주문한 메뉴가 착착 나온다. 라클렛 스테이크와 한치새우 아란치니. 가게 이름에서 느껴지듯 치즈가 감싼 스테이크와 치즈가 확 터지는 아란치니. 정말 정말 맛있었다. 그런데 한식과는 다르게 반찬 먹는 시간이 필요없어서인지 다 먹는데 25분이 걸렸다 ㅎㅎㅎ 거의 ... 더보기

치저스

제주 제주시 구좌읍 비자림로 1785

파란재
3.5
1개월

제주에서 마지막 식사. 평점 높은 곳은 줄이 길어 뱅기시간때문에 못가고 근처에 있는 이드레국수집으로 갔다. 보말톳칼국수는 매생이랑 미역국물에 톳첨가 칼국수가 엄청 양많게 나온다. 성게알 국수엔 전복이 들어가있고 홍합 굴 모시조개 성게알이 들어간다. 맛있다. 겉절이김치도 괜찮았다.

이드레 국수

제주 서귀포시 천제연로 93

파란재
3.5
1개월

친구의 강력추천과 뽈레의 점수로 와봤다. 여긴 실내와 실외 분위기로 점수를 더 얻는것 같다. 직원분들 서비스도 좋다. 망우리불 훈증고기가 맛있었다. 숙성고기는 솔직히 별로다. 식감이 단단했다. 친구는 고기맛이 죽여준다라고까지 했는데 그정도까진 아니었다 ㅎㅎㅎ 저녁 7시 반 넘어야 대기없이 먹을 수 있다. 서울에서도 맛볼수있는 고기집이다.

보름숲

제주 서귀포시 1100로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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