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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재

리뷰 79개

이 더위에 것두 사람들의 휴가가 많은 날에 무슨 바람으로 강릉을 간건지 원. 아무튼 가면 박이추커피공장에서 모닝세트를 먹는다. 10시에 오픈인데 땡볕에 사람들이 하나둘 줄을 선다. 왜 줄서지?? 창가에 앉을라고 그러는것 같다. 가벼운 브런치에 맛있는 커피. 멀리서 사진만 찍은 바다. 올 여름은 바다가 더 덥다.

보헤미안 박이추 커피

강원 강릉시 연곡면 홍질목길 55-11

늘 손님이 북적해서 더운 저녁 산책하다 방문해봤다. 음식은 깔끔하고 간단한 안주들이 있어 가볍게 마시고 가기 좋은 가게다. 젊은 손님들이 주를 이뤘다 이쁜 딸램들이 많다. 그리고 시끄럽다 ㅋ

키요미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12

방이동 홉쏘. 지인들 모임 가끔씩 하는 곳이다. 사진이 쓸만한게 없다. 생맥 맛있고 안주도 괜찮다. 이날은 2차라 가벼운 안주를 선택했다. 사람들 많으면 복층이라 소란스럽긴 하다. 그래도 늦게까지 영업하는 곳이라 좋다. 화장실도 깨끗하다. 팥빙수는 떡을 좀 넣어주심이 -_-

홉쏘

서울 송파구 위례성대로18길 21

파란재
4.0
16일

간밤의 음주로 해장 약이 필요한 아침. 날은 덥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긴 싫을때 롯데몰에 있는 식당들 훑어보면 된다. 진한 해물육수가 먹고싶어 찾아보니 칼국수집이 생겼다. 시원한 동죽조개와 얼갈이배추 쑥갓등이 어울려 훌륭한 해장 칼국수가 됐다. 새우와 낙지가 가득 올려진 해물파전도 괜찮다. 11시 반 정도엔 웨이팅 없이 바로 식사할 수 있다.

신라제면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파란재
4.0
16일

참치 먹고싶을때 가끔 방문하는 곳. 미소 좋은 쉐프님이 싱싱한 참치를 내어주신다. 우린 이제 무한리필에서 욕심을 안내도 되겠다. 두 판째에 이미 배가 불러버렸으니 ㅜ ㅜ 맛있게 잘 먹고 나왔다.

오대양 참치

서울 송파구 오금로15길 6

파란재
3.5
19일

팔당 예봉산 자락 근처에 갔다가 나오는 길에 예쁜 건물이 있다. 주차 편하고 매장은 넓으며 조용조용 얘기하기 좋은 곳이다. 커피맛은 보통이다. 하지만 근처 지나갈땐 꼭 들르는 곳이다.

아벨커피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팔당로 124

파란재
3.5
19일

온고재 한옥피자집으로 유명하다. 풍경이 좋아 가끔 가는 곳이다. 피자나 파스타 맛은 동네 맛있는 화덕피자집 정도이다. 물론 1~3000원 비싸긴하다. 오픈 즈음 오면 바로 입장 가능하고 20분만 더 지나도 웨이팅 해야한다. 긴 웨이팅을 하고 먹으면 이게 이리 기다릴정도인가 할 것이다. 평일에도 일요일에도 웨이팅을 늘 했었는데, 이번엔 연꽃보고 나오는길에 그냥 들렀다가 바로 식사를 할 수 있었다. 풍경이 일단 멋진 곳이다... 더보기

한옥에서 피자 온고재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팔당로139번길 19-29

파란재
2.5
19일

초창기에 두어번 가보고 너무 짜서 안갔는데 리뉴얼 오픈을 했고 웨이팅 없는 곳이 여기밖에 없었다. 뭐 달라진게 있을까 싶어 먹었는데 역시나 다 짜다. 양상추 리필만 마음에 든다. 청경채요리는 젓가락으로 소스를 훑어서 먹었다. ㅜ ㅜ 짜다.

피에프창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파란재
4.0
23일

예약을 안했다면 웨이팅이 있다. 밥 때가 아니라면 전화확인 후 바로 들어갈 수도 있다. 바람으로 건조시킨다는 고기. 삼겹살은 맛있고 목살은 퍽퍽하다. 소스가 다양하다. 취향대로 먹기 좋다. 직원분들 친절하고 센스있다. 가게 내부도 재미있다. 된찌는 넣을 수 있는 모든게 다 들어있다. 무 두부 호박 부추까지. 불판에서 같이 끓여지는 김치와 갈치액젓도 좋다. 삼겹살 먹교싶을땐 충분히 갈만하다. 목살은 좀 아니다. 더 맛있는... 더보기

굽돌집

서울 송파구 오금로 125

파란재
4.0
24일

낮기온 37도일때 통창인 실내가 좀 더웠다. DT가 왕릉뷰를 막지 않게하려고 아래로 내려가는 길로 돼있다. 커피는 프렌차이즈 중 가장 맛이 있다고 생각한다. 뷰가 멋진 곳이니 노을 보면서 커피마시다가 동궁과월지 야경보러가면 시간이 딱 맞다.

폴 바셋

경북 경주시 교촌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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