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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재

리뷰 50개

파란재
3.5
11일

새로운 장소 가보기. 오다가다 본 커다란 고기집이다. 일요일 점심시간이라 한가롭다. 11시 반에 문을 연 삼겹살집이 몇군데 안됐다. 생고기와 오리고기가 주메뉴이다. 미나리와 김치 콩나물을 올려먹으면 맛있다. 1인분 가격이 2천원정도 싸다. 고기도 괜찮다. 김치찌개가 맛있다. 회식하기 좋을것이다. 셋이서 두 명분의 결제를 했다. ^^ 궁금한건, 미나리와 김치는 추가 구매를 해야하는데 고기를 추가하면 미나리도 같이 ... 더보기

나루터 식당

서울 송파구 오금로 152

파란재
4.0
11일

늘 사람이 많아서 아주 가끔씩 가는 카페다. 스웨덴이 컨셉인가보다. 쌀케이크가 맛있다. 커피도 괜찮다. 커피는 비싸다.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주변 골목이 예쁘고 아기자기하다.

뷰클런즈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3길 10

파란재
3.5
19일

석촌역 바로 앞 넓은 횟집이다. 적당한 양의 2인 연어,방어,고등어 회를 주문했다. 먼저 나온 청어는 미리 구운걸 데운 듯 껍질이 말라있다. 콘치즈도 바로 한 것 같지 않고 데워준 것 같다. 회가 목적이니 회에는 만족한다. 매운탕은 추가요금이 있다. 그냥 매생이국을 시켰다. 월요일 쉬는 음식점도 많아서 애매한 5시에 이용이 편해서 방문해봤다. 번잡스럽지 않은 점은 괜찮았다.

석촌활어회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384

파란재
4.0
27일

유명한 곳인줄 몰랐지만 포장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들러본다. 8시 30분에 오픈이니 국중박 가는 길에 포장을 해 왔다. 박물관 안의 맛없는 푸드코트를 갈게 아니라 오픈 기다리면서 주차후 차에서 베이글과 커피 마시기. ☕️ 🥯 👍크림베이글은 10시 후에 나온대서 못 샀다. 베이글이 쫄깃한게 특징이다. 종류가 너무 많지 않아서 좋다. 선택장애 걱정이 없다. 아주 가끔만 빵을 먹는 내게 지나가다 들를 수 있는 빵집이라 ... 더보기

코끼리 베이글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91길 10

파란재
1.5
28일

방이 먹자골목을 정말 오랜만에 갔는데 음식점들이 많이 바뀌었다. 이자까야 대물엔 생선숯불구이가 있는게 독특하다. 꼬치나 생선 굽는 걸 멍하게 보는 약간의 재미는 있다. 안주들의 맛은 대게 평범하다. 재방문은 글쎄....

대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2길 38

파란재
3.5
1개월

남한산성 돌고 주차장 옆에 이 집이 평이 괜찮아서 들어갔다. 손두부 만드는 집이라 마음에 든다. 파전과 순두부가 맛있다. 반찬도 슴슴하니 좋다. 비지는 미리 찜해서 챙겨 담아야 핬다. 나가보니 없었다. 가스렌지만 깨끗하면 좋겠다.

오복손두부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 745-10

파란재
2.0
1개월

대게는 2차 가는 장소. 뿌셔뿌셔가 다른 과자로 바뀌었다. 생맥은 맛있다. 안주는 맛 없다. 그냥 냉동 조리다. 8시 이후엔 너무 시끄러워서 심장이 마구 뛴다. 다들 취해서 목소리가 크고 이명이 들릴 지경이다. 주문한것만 냉큼 먹고 20분만에 나왔다. 이제 못 가겠다 ㅜ ㅜ

찐심맥주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1길 17

파란재
4.0
1개월

가오픈 행사로 15%할인중인 곳이다. Slowth . 맛은 대체로 무난한 편. 주차가 편하고 산 뷰가 좋다. 실내 인테리어가 독특하고 넓고 따뜻한 분위기다. 사장님이 반갑게 인사해주신다. 브런치나 커피 먹으러 방문할만하다.

슬로스

경기 하남시 검단산로186번길 27

파란재
3.0
1개월

몇년은 된 것 같은데 한번도 방문 안 해본 대만우육면 가게. 늘 젊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어서 그냥 지나치기만 했다가 마침 줄이 없어서 들어가보았다. 아담한 내부가 보이고 친절한 직원이 안내해준다. 우육면과 꿔바로우 주문했다. 예상한 맛. 맛은 있다. 아롱우육면과 미엔아이 꿔바로우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음식이 아니라 음식을 평하긴 미안하다. 꿔바로우보다 역시 탕수육이 입에 맞다. ㅎㅎㅎ 궁금증이 풀리는 경험이었다.

미엔아이

서울 송파구 오금로16길 5

파란재
3.0
1개월

몇년은 된 것 같은데 한번도 방문 안 해본 대만우육면 가게. 늘 젊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어서 그냥 지나치기만 했다가 마침 줄이 없어서 들어가보았다. 아담한 내부가 보이고 친절한 직원이 안내해준다. 우육면과 꿔바로우 주문했다. 예상한 맛. 맛은 있다. 아롱우육면과 미엔아이 꿔바로우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음식이 아니라 음식을 평하긴 미안하다. 꿔바로우보다 역시 탕수육이 입에 맞다. ㅎㅎㅎ 궁금증이 풀리는 경험이었다.

미엔아이

서울 송파구 오금로16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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