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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재

리뷰 53개

벚꽃이 만발한 석촌호수를 돌고나서 가까운 방이먹자골목에서 초입에 있는 곳으로 그냥 들어간 곳이다. 매장이 넓고 컨셉은 주점. 음식도 괜찮다. 손님들이 많아지면 엄청 소란스럽다. 큰소리로 대화해야한다. 벚꽃보러 온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평일인데도 주말보다 몇배의 사람들이 먹자골목에 있었다. 벚꽃축제 기간 동안은 방이먹자골목이나 송리단길쪽 근처 식당엔 차도 가져오지말고, 예약은 필수로 해야할 것이다. 5시 정도엔 예약을 안해도... 더보기

부엉이 산장

서울 송파구 오금로11길 12

파란재
3.5
12일

종로빈대떡이 프렌차이즈 브랜드가 되기 전 무려 30년 전에 본점부터 이용을 했었다. 프렌차이즈 되고 나선 거의 이용을 안 했는데 오늘은 전에 막걸리를 마시고 싶었다. 30년이란 시간은 녹두빈대떡을 1/3 사이즈로 줄여 놓았다. 이젠 어딜가도 큰 쟁반만한 전은 만나기 힘들다. 내 입맛도 변했고 전의 퀄리티도 달라졌다. 그래도 옛날 이야기 하면서 배부르게 먹었다.

종로 빈대떡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1길 31

파란재
4.0
12일

양평 서종면의 자주 가는 강변뷰 카페다. 강옆이라 추워서인지 꽃은 많이 안 피었지만 정원과 카페가 예쁘다. 2층 썬베드에서 누워 봄내음 맡는것도 좋았다. 4계절 풍경이 예쁜 곳이다.

라온 드뷰

경기 양평군 서종면 하문호나룻터길 17-4

파란재
3.5
1개월

새로운 장소 가보기. 오다가다 본 커다란 고기집이다. 일요일 점심시간이라 한가롭다. 11시 반에 문을 연 삼겹살집이 몇군데 안됐다. 생고기와 오리고기가 주메뉴이다. 미나리와 김치 콩나물을 올려먹으면 맛있다. 1인분 가격이 2천원정도 싸다. 고기도 괜찮다. 김치찌개가 맛있다. 회식하기 좋을것이다. 셋이서 두 명분의 결제를 했다. ^^ 궁금한건, 미나리와 김치는 추가 구매를 해야하는데 고기를 추가하면 미나리도 같이 ... 더보기

나루터 식당

서울 송파구 오금로 152

파란재
4.0
1개월

늘 사람이 많아서 아주 가끔씩 가는 카페다. 스웨덴이 컨셉인가보다. 쌀케이크가 맛있다. 커피도 괜찮다. 커피는 비싸다.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주변 골목이 예쁘고 아기자기하다.

뷰클런즈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3길 10

파란재
3.5
1개월

석촌역 바로 앞 넓은 횟집이다. 적당한 양의 2인 연어,방어,고등어 회를 주문했다. 먼저 나온 청어는 미리 구운걸 데운 듯 껍질이 말라있다. 콘치즈도 바로 한 것 같지 않고 데워준 것 같다. 회가 목적이니 회에는 만족한다. 매운탕은 추가요금이 있다. 그냥 매생이국을 시켰다. 월요일 쉬는 음식점도 많아서 애매한 5시에 이용이 편해서 방문해봤다. 번잡스럽지 않은 점은 괜찮았다.

석촌활어회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384

파란재
4.0
1개월

유명한 곳인줄 몰랐지만 포장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들러본다. 8시 30분에 오픈이니 국중박 가는 길에 포장을 해 왔다. 박물관 안의 맛없는 푸드코트를 갈게 아니라 오픈 기다리면서 주차후 차에서 베이글과 커피 마시기. ☕️ 🥯 👍크림베이글은 10시 후에 나온대서 못 샀다. 베이글이 쫄깃한게 특징이다. 종류가 너무 많지 않아서 좋다. 선택장애 걱정이 없다. 아주 가끔만 빵을 먹는 내게 지나가다 들를 수 있는 빵집이라 ... 더보기

코끼리 베이글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91길 10

파란재
1.5
1개월

방이 먹자골목을 정말 오랜만에 갔는데 음식점들이 많이 바뀌었다. 이자까야 대물엔 생선숯불구이가 있는게 독특하다. 꼬치나 생선 굽는 걸 멍하게 보는 약간의 재미는 있다. 안주들의 맛은 대게 평범하다. 재방문은 글쎄....

대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2길 38

파란재
3.5
2개월

남한산성 돌고 주차장 옆에 이 집이 평이 괜찮아서 들어갔다. 손두부 만드는 집이라 마음에 든다. 파전과 순두부가 맛있다. 반찬도 슴슴하니 좋다. 비지는 미리 찜해서 챙겨 담아야 핬다. 나가보니 없었다. 가스렌지만 깨끗하면 좋겠다.

오복손두부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 745-10

파란재
2.0
2개월

대게는 2차 가는 장소. 뿌셔뿌셔가 다른 과자로 바뀌었다. 생맥은 맛있다. 안주는 맛 없다. 그냥 냉동 조리다. 8시 이후엔 너무 시끄러워서 심장이 마구 뛴다. 다들 취해서 목소리가 크고 이명이 들릴 지경이다. 주문한것만 냉큼 먹고 20분만에 나왔다. 이제 못 가겠다 ㅜ ㅜ

찐심맥주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1길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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