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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재

리뷰 86개

파란재
4.5
12시간

여수의 마무리는 언제나 아와비. 자연산 채취 해산물을 주는 전복전문점이다. 오늘은 참소라,뿔소라, 광어,돌멍게, 문어,멍게, 전복이 나왔다. 돌멍게가 맛있다. 어느해엔 성게알도 나온다. 전복죽에 갓김치 얹어 먹는 맛이 좋다. 돌산도 한바퀴를 돌아도 좋을것이다. 아와비 고양이들은 개냥이가 아니다. 요번 냥이들은 아픈애가 안보여 다행이다.

아와비

전남광주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595

파란재
3.5
14시간

커피 쏘쏘. 뷰 완벽. 에그타르트는 진짜 바닐라빈이 들어있다더니 한 개에 5,500원 ㅎ ㄷ ㄷ. 맛은 그냥그냥이다. 숙박업소였으면 더 좋았었을 곳이다. 핀란드 컨셉이 생소하다.

모이핀

전남광주 여수시 돌산읍 무술목길 59

파란재
4.0
14시간

오래전에 음악다방 거리였던 곳이 횟집골목이 되었다. 아무곳이나 선택해서 들어가도 비슷할것같다. 삼치와 민어 병어 3가지의 선어회가 나오고 반찬이 가득이다. 김에 절인배추 올리고 삼치라장을 올려 싸먹는 맛이 일품이다. 여수에 가면 꼭 선어회를 맛 보는걸 추천한다.

희망선어

전남광주 여수시 동문로 10-10

조롱박

신안 식육식당

전남광주 목포시 하당남부로 27

숙소 앞 바지락 전문점 모꼬지다. 모꼬지는 잔치나 모임의 순우리말이다. 모꼬지정식엔 슴슴한 조개탕. 죽.바지락초무침. 해초전. 솥밥이 나온다 전라도는 맛의 기본값이 있다. 어딜가도 실패는 안한다. 다만 반건조 생선은 좀 짤것이다. 생선대신 조미안한 김을 줘도 괜찮을것 같았다. 지방 여행을 하다보면 한두군데만 빼곤 손님이 너무 없는 대부분의 식당을 만난다. 맛있는데 안타깝다. 매장도 깨끗하고 넓은데 말이다.... 더보기

모꼬지 바지락 요리 전문점

전북 고창군 고창읍 석정2로 171

서해 여행. 태안부터 돌고 점심은 덕수식당으로 정했다. 11시에 5팀이 대기중이다. 그정도는 뭐 얼마든지 그다릴 수 있다. 메뉴가 간단하고 기본 값이 조금 쌌고 노포느낌이 있었다. 대기란에 번호 적으며 주문 음식과 게장 주문 여부를 적어놓는다. 우린 날갑각류 알레르기 탓에 패스. 게국지만 시켰다. 꽃게를 넣고 젓갈로 간을 해 게국. 배추가 들어가서 아랫지방의 김치 방언인 지가 붙여졌나보다~라고 막연히 생각했다. 게국지는 ... 더보기

덕수식당

충남 태안군 태안읍 중앙로 133-8

토요일 초저녁 송리단길은 예약하지 않으면 들어갈 수 있는 곳이 많지 않다. 그 중 오픈한지 몇달 안된 이곳은 한 좌석이 남아서 들어갈수 있었다. 깔끔한 내부 모양새. 친절한 직원들. 다 좋다. 고기는 육질이 괜찮다. 다만 일본스타일이다보니 얇다. 송리단길의 고기집들은 정말 다 고기질이 좋다 이걸로는 절대 승부 못건다. 그렇다면 메뉴나 분위기나 뭐 다른것???? 소꼬리구이와 우설은 내게! 안맞았다. 소꼬리는 노력에 ... 더보기

파란재
4.0
1개월

이 더위에 것두 사람들의 휴가가 많은 날에 무슨 바람으로 강릉을 간건지 원. 아무튼 가면 박이추커피공장에서 모닝세트를 먹는다. 10시에 오픈인데 땡볕에 사람들이 하나둘 줄을 선다. 왜 줄서지?? 창가에 앉을라고 그러는것 같다. 가벼운 브런치에 맛있는 커피. 멀리서 사진만 찍은 바다. 올 여름은 바다가 더 덥다.

보헤미안 박이추 커피

강원 강릉시 연곡면 홍질목길 55-11

파란재
3.5
1개월

늘 손님이 북적해서 더운 저녁 산책하다 방문해봤다. 음식은 깔끔하고 간단한 안주들이 있어 가볍게 마시고 가기 좋은 가게다. 젊은 손님들이 주를 이뤘다 이쁜 딸램들이 많다. 그리고 시끄럽다 ㅋ

키요미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12

파란재
4.0
1개월

방이동 홉쏘. 지인들 모임 가끔씩 하는 곳이다. 사진이 쓸만한게 없다. 생맥 맛있고 안주도 괜찮다. 이날은 2차라 가벼운 안주를 선택했다. 사람들 많으면 복층이라 소란스럽긴 하다. 그래도 늦게까지 영업하는 곳이라 좋다. 화장실도 깨끗하다. 팥빙수는 떡을 좀 넣어주심이 -_-

홉쏘

서울 송파구 위례성대로18길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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