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역 바로 앞 넓은 횟집이다. 적당한 양의 2인 연어,방어,고등어 회를 주문했다. 먼저 나온 청어는 미리 구운걸 데운 듯 껍질이 말라있다. 콘치즈도 바로 한 것 같지 않고 데워준 것 같다. 회가 목적이니 회에는 만족한다. 매운탕은 추가요금이 있다. 그냥 매생이국을 시켰다. 월요일 쉬는 음식점도 많아서 애매한 5시에 이용이 편해서 방문해봤다. 번잡스럽지 않은 점은 괜찮았다.
석촌활어회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384 평화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