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장소 가보기. 오다가다 본 커다란 고기집이다. 일요일 점심시간이라 한가롭다. 11시 반에 문을 연 삼겹살집이 몇군데 안됐다. 생고기와 오리고기가 주메뉴이다. 미나리와 김치 콩나물을 올려먹으면 맛있다. 1인분 가격이 2천원정도 싸다. 고기도 괜찮다. 김치찌개가 맛있다. 회식하기 좋을것이다. 셋이서 두 명분의 결제를 했다. ^^ 궁금한건, 미나리와 김치는 추가 구매를 해야하는데 고기를 추가하면 미나리도 같이 따라와야 하는게 아닐까? 고깃집들 대부분 고기만 추가로 주는게 의문이다.
나루터 식당
서울 송파구 오금로 152 연세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