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만발한 석촌호수를 돌고나서 가까운 방이먹자골목에서 초입에 있는 곳으로 그냥 들어간 곳이다. 매장이 넓고 컨셉은 주점. 음식도 괜찮다. 손님들이 많아지면 엄청 소란스럽다. 큰소리로 대화해야한다. 벚꽃보러 온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평일인데도 주말보다 몇배의 사람들이 먹자골목에 있었다. 벚꽃축제 기간 동안은 방이먹자골목이나 송리단길쪽 근처 식당엔 차도 가져오지말고, 예약은 필수로 해야할 것이다. 5시 정도엔 예약을 안해도 된다.
부엉이 산장
서울 송파구 오금로11길 12 보광타워 1층 1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