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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 추천. 세련된 식당은 아니나 오래된 식당은 맞는것 같다. 채소반찬 잔뜩 올린 비빔밥에 서브 메뉴 하나 곁들이면 깔끔한 식사를 할 수 있다. 특이하게 술은 팔지 않는다. 장소가 차가 없이는 가기 힘든 위치라 음주운전 방지차 그런듯 보인다. 텃밭에서 따온 상추가 싱싱하고 맛있다. 불국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들러봐도 괜찮을듯하다.

정보리

경북 경주시 도지3길 39-1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