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을 안했다면 웨이팅이 있다. 밥 때가 아니라면 전화확인 후 바로 들어갈 수도 있다. 바람으로 건조시킨다는 고기. 삼겹살은 맛있고 목살은 퍽퍽하다. 소스가 다양하다. 취향대로 먹기 좋다. 직원분들 친절하고 센스있다. 가게 내부도 재미있다. 된찌는 넣을 수 있는 모든게 다 들어있다. 무 두부 호박 부추까지. 불판에서 같이 끓여지는 김치와 갈치액젓도 좋다. 삼겹살 먹교싶을땐 충분히 갈만하다. 목살은 좀 아니다. 더 맛있는 곳이 많다.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맛과 분위기 다 괜찮았다.
굽돌집
서울 송파구 오금로 125 유미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