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갑각류 알레르기로 들어와 볼 생각조차 못하다가 아!!탕도 있구나 하고 방문했다. 소 사이즈 85000원. 반찬 8가지. 가격에 비해 반찬이 부실하다고 여길 수도 있겠다. 2인 34,000원 태안의 게국지에도 돌게장 포함한 반찬이 11가지인 곳도 있으니 말이다. 탕은 끓여질수록 짜서 물을 부었다. 기본 맛인 집이다. 꽃게탕에 한해서 말이다. 방송 효과를 보는것같다. 뭐 20년 유지했으니 게장 맛집인건 맞겠다.
본가 진미 간장게장 산꽃게 전문점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420 윤진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