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은 너무 질기지 않고 적당히 탄력이 있어 육수와 잘 어울렸고, 고명으로 올라간 고기와 계란, 무절임도 전체적인 균형을 해치지 않는 정도로 깔끔했습니다. 함께 나온 육전은 따뜻할 때 바로 먹는 것이 좋았고, 냉면과 같이 곁들이면 식감과 맛의 대비가 좋아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하연옥
경남 진주시 진주대로 1317-20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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