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화성에 우연히 일이 있어서 방문했습니다. 같이 갔던 친구가 인도네시아 커리를 먹고 싶다고 해서 방문했던 식당이 문을 닫아서 거리를 걷다가 우연히 발전한 식당인데 굉장히 좋았습니다. 적혀있는 메뉴는 엄청 많았는데 사실 다 도전하기에는 넘 어려워서 백반 메뉴가 있다고 해서 여러 가지 커리와 반찬들이 있다고 해서 마음껏 먹을수 있는 메뉴로 도전했습니다. 안남미가 있었고,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한켠에 주위에 거주하는 분들을 위한 식료품 마켓이 있었는데 한국에서 구하기 힘든 인도 홍차가 있어서 구매하고 왔습니다.
아닐사 레스토랑
경기 화성시 향남읍 3.1만세로 1122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