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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함

할 말이 없습니다
서울

리뷰 320개

어 화성에 우연히 일이 있어서 방문했습니다. 같이 갔던 친구가 인도네시아 커리를 먹고 싶다고 해서 방문했던 식당이 문을 닫아서 거리를 걷다가 우연히 발전한 식당인데 굉장히 좋았습니다. 적혀있는 메뉴는 엄청 많았는데 사실 다 도전하기에는 넘 어려워서 백반 메뉴가 있다고 해서 여러 가지 커리와 반찬들이 있다고 해서 마음껏 먹을수 있는 메뉴로 도전했습니다. 안남미가 있었고,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한켠에 주위에 거주하는 분들을 위한 식... 더보기

아닐사 레스토랑

경기 화성시 향남읍 3.1만세로 1122

어 사실 그렇게 추천하진 않지만, 그냥 기록용으로 작성합니다. 친구가 계속 맘스터치에서 피자를 판매하는걸 아냐고 해서 어 그래? 하고 한귀로 흘려듣고 있었는데 기어코 가야겠다고 해서 5인 파티를 만들어서 방문해버렸습니다. 이미 가기 전에 슬픔의 징조가 느껴진건 피자를 판매하는 맘스터치 지점의 평점이 굉장히 낮았습니다. 여튼 두 가지 피자를 시켜먹었는데 피자라는 음식을 통해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싶은 느낌이었습니다. 사진을 통해 이... 더보기

맘스터치 랩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23길 3

어 여전히 굉장합니다. 사실 호떡을 만드는 과정을 보면 이 정도로 고집스러워야하나.. 싶으면서도 한입 무는 순간 그냥 납득이 됩니다. 줄이 길어지는것을 신경쓰지 않고 한번에 최대 2개씩 만드는것을 고집해가면서 처음 반죽부터 중간 굽기를 거쳐 마지막 식히는 과정까지 하나도 허투루 하지 않습니다. 뒷 사람을 생각하면 그냥 1인당 하나 또는 두개 정도가 맥시멈 주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년 드는 생각은 건강하셔서 내년에도 뵙고 싶습니다... 더보기

모래내 호떡

서울 서대문구 수색로 26-2

어 이번주부터 타이거디스코는 월,화,수,목 / 12시부터 16시까지 냉면을 판매합니다. 어떤 냉면일까 하면서 궁금해서 방문했는데 면은 메밀면 느낌이었고 육수는 같이 판매하는 소주와 잘 어울리는 느낌이었습니다. 평소 바 영업과는 다르게 위스키 등을 판매하지 않았지만, 소주가 잘 맞는 느낌의 냉면이어서 점심 시간에 다른 느낌의 냉면이 먹고 싶다면 방문하시면 어떨까 싶네요. 음악과 음식에 까다로운 타이거디스코는 음식을 준비하는동안에도... 더보기

타이거 디스코

서울 중구 을지로 128-2

박다함
5.0
7개월

어 문래쪽에서 일하는 친구가 점심 시간에 매번 대림쪽으로 넘어가서 맛있는걸 먹길래 나도 같이 먹자.. 라고 연락을 해서 찾아간 집입니다. 우선 우육면(매운맛)으로 시키고, 가게에 들어가자마자 각종 향신료 냄새가 공격해와서 이 집은 틀림없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국어 메뉴가 없어서 다른 테이블을 보다가 맛잇는거 보이는걸 클릭하면서 저걸로 쥬세요.. 했더니 나온 메뉴는 해물(무언가) 볶음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미친듯이 매운 맛은 ... 더보기

이완샹 수타 우육면

서울 영등포구 도림천로21길 29-1

어 사실 목포를 방문하면서 중깐이 궁금해서(전주에 가면 물짜장이 궁금하듯이) 방문했는데… 이미 도착하자마자 1) 계산하는 분들이 서비스로 나와야하는 탕수육을 기다리다 지쳐서 탕수육을 포기하고 화가 난 상태로 계산을 하고 나가는데 2) 그것을 파악한 카운터 직원이 주방과 2층 직원을 향해 싸우기 시작했고 3) 공간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싸늘해지며 4) 들어온 손님들이 주문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뭐 상황이 종료되고 중깐 ... 더보기

태동식당

전남 목포시 마인계터로40번길 10

어 서울에서 지로라멘을 먹으면 어떤 느낌일까 싶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좋았습니다 ㅇㅇ 간장맛이 이끄는 육수가 역시나 어떤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짜게 느껴질수 있겠다.. + 일본에서 먹었던 지로와는 다른 점이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주문은 라멘 소 사이즈 + 젠부 마시(마늘+숙주+아부라)로 했습니다. 처음에 호기롭게 젠부 마시마시로 하려고 했는데 친절하게 처음에는 마시로 하는게 좋겠다고 추천해주셨고 마지막이 아부라는 마시마시로 해드릴께요... 더보기

류진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7길 64

어 원래 가려던 가게가 있었는데, 막상 방문해보니 문을 닫아서 급하게 검색을 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알고보니 곰배령 근처는 그닥 식당이 없거나 민박을 하는 분들이 식당을 같이 하는 느낌이라서, 이 식당도 방문을 하니 식당 느낌보다는 민박을 겸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감자 옹심이를 내주시며 허허 웃으시며 너무 많이 끓였나 라고 하시는 모습이나 반찬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 누군가 자연스럽게 나누는 모습이 배어있는 사람의 집에... 더보기

곰배령 금순이네

강원 인제군 기린면 설피밭길 291

어 일본 도쿄 코엔지역에서 좀 걸어가면 있는 커리집 NEGURA입니다. 사실 영업일도 일정하지 않아서 가기 쉬운 집은 아닙니다 ㅇㅇ 그렇지만 에디오피아 - 대만 + 다른 나라에서 보고 배워온 감각으로 만드는 커리는 그동안 일본에서 먹어본 커리 중에서도 다르다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이날은 대만에서 영향을 받고, 시장에 가서 찾아온 재료들로 만든 커리였는데 설명들이 순식간에 지나가서 기억을 할수 없어서.. 설명을 할수 없습니다만 ... 더보기

ネグラ(妄想インドカレー)

〒166-0003 東京都杉並区高円寺南3丁目48−3

어 최근에 대만을 다녀왔습니다. 공항에 내려서 시내로 들어오는 버스를 타니 대만 메인역에 내렸는데 이 식당이 계속 생각났습니다 ㅇㅇ 시간이 마침 되어서 일요일 점심에 갔는데 좋았습니다. 지난번에는 백반 스타일로 직접 이것저것 담아서 먹었는데 이번에는 요리를 시켜서(아마 나시 른당으로 기억합니다) 먹었습니다. 양이 정말 많아서 결국 다 먹지 못했습니다. 대만에서 인도네시아 음식이 먹고 싶다면..? 여전히 이 가게를 추천합니다

Restaurant Mirasa - Taipei Main Station

台北市中正區黎明里北平西路16-1號,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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