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사실 대구를 방문했던 이유는 오르간바에서 음악을 틀었기 때문입니다. 네이버/카카오 등 지도로 검색할때는 스미스치킨으로 검색해야 합니다. 오랜 시간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오르간바로, 치킨과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스미스치킨으로 존재하는 이 공간은 대구에서도 특별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벤트를 할때만 공간을 방문해서 스미스치킨의 치킨을 먹은적이 별로 없는데, 겨우 체크했던 카레 치킨은 정말 좋았습니다.
오르간 바
대구 중구 동성로3길 16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