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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8시간

🥙 케밥 인 • 재방문 의사 : 있음 • 주차장 : 모름, 없어 보임 • 실내 : 일반 페스트푸드점 느낌 성수 쪽 갔다가 마침 케밥을 팔길래 먹었다. 우리 동네에 케밥집이 없어서 평소에 먹고 싶어도 못 먹었는데 한을 풀었음. 일반 랩보단 빵을 더 좋아해서 점보로 먹었다. 맛있는 케밥이었음. 사장님인지 직원인지 외국인 분이셨고, 중간에 동네 현지인(외국인 분들) 모임이 있었는지 아기들을 포함한 여러 가족분들이 단체로 와서 드시길래 오 진짜로 진짜인 곳인가 봐! 했는데 보니까 문에 할랄 식당 인증 스티커도 있더라. 우리 동네에 케밥집이 없어서 케밥 먹고 싶어도 못 먹었는데 솔직히 너무 맛있게 먹었음 ㅠㅠ

케밥 인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