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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
5.0
2일

🍖 평안도집 • 재방문 의사 : 있음 • 주차장 : 없을 듯 • 실내 : 평범한 오래된 맛집 엄마랑 국립극장 공연 보기 전에 저녁 먹었다. 사진 속 양이 가장 작은 1인용 소자인데 나랑 엄마랑 둘 다 양이 많지 않아서… 딱 저거랑 막국수 먹으니까 너무너무 배불렀다(뼈에 붙은 건 먹지도 못함…). 그래도 보통 둘이 가면 제일 적은걸로는 안 먹는 거 같긴 하더라. 찾아보니까 3대? 족발집 중에서 가장 양념 냄새&맛 안 나고 담백하다고 해서 선택했는데, 진짜 내 입맛에 맞게 맛있었음. 족발이야 워낙 배달이 많으니까 다르겠어? 싶었는데 그냥 배달이랑은 진짜 다르긴 하더라ㅋㅋㅋ 그리고 앞서 말했듯이 양념&한방 냄새 안 나고 딱 기본에 충실한 맛이었고 막 짜지도 않아서 진짜 딱 맛있게 먹음.

평안도 족발집

서울 중구 장충단로 174-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