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초록 산뜻하고 싱그러운, 그리고 따뜻한 분위기에 오래도록 앉아 있고 싶은 공간이었다. 아이패드랑 뜨개질감 들고 몇 시간이고 앉아서 뜨개질 해도 좋을 것 같다. 오늘같이 바람 부는 날에도 안에선 평화로워서 아늑한 시간 보낼 수 있다. 마치 크리스마스 같은 공간이랄까… 스콘도 라떼도 맛있었다. 스콘은 겉바속촉인데 살짝 쿠키같은 느낌의? 아무튼 맛있다는 말. 다음엔 샌드위치나 요거트를 먹어볼까봐..
뜨랑블랑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2 힐탑빌라트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