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이재모 피자 먹고 싶다고 하셔서 방문했어요 원래는 전포점으로 가려고 했는데 조금 출발이 늦어져서 캐치테이블 보다보니 본점이 수용가능한 인원이 더 많아서 시간이 적은 것 같아서 본점으로 틀었어요 대기실에서 캐치테이블 등록하면 되고 대기실이랑 각 지점마다 웨이팅 좌석도 있어서 시원하고 편하게 앉아서 대기했어요 평일 낮 12시 30분 정도 도착해서 40분? 정도 웨이팅 한거 같구 알림 줘서 본점 갔더니 바로 좌석 있었어요 메뉴는 루꼴라 무화과 피자 스몰이랑 까르보나라 파스타, 탑시크릿 소스, 음료 라지 한잔 주문했어요 음료랑 피클은 셀프고 음료 리필 불가능하다고 적혀있었어요 까르보나라 파스타는 소스는 좀 묽긴했는데 간은 괜찮았고 맛있었는데 면에는 안배여서 소스랑 같이 먹어야 맛있어요 위에 토핑도 다양하고 비쥬얼이 괜찮았어요 루꼴라 무화과 피자는 꽤나 달달하긴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루꼴라가 보통보다 쓰게 느껴졌고 위에 올라간 치즈 덩어리들이 피자 열기로 살짝 녹아서 몽글 사르르 해지는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치즈 바뀐거 때문에 말 많던데 조금 풍미가 떨어지나 싶긴했지만 위에 토핑들이 달아서 잘모르겠어요 저번에는 포장해서 먹어서 식어서 그런지 그냥 무난했는데 이번이 더 따뜻해서 좋았는 것 같아요 둘다 무난하긴 한데 따뜻하게 매장에서 먹는걸 더 추천드려요.! 아 등록하실 때 본점이랑 광복2호점 확인 잘하시고 캐치테이블 등록하세요!
이재모 피자
부산 중구 광복중앙로 31 중앙아파트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