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 : 2026.01 14:00 📍메뉴 : 2인세트 딴딴미엔 선택(₩40,000) 클래식바오(₩5,500) 📍후기 웨이팅은 거의 한 시간 정도 하고 입장⌛️ 내부는 좁은편이고 손님들로 가득 차 있어서 조금 정신없는 분위기였다. 우리메뉴가 옆테이블로 감ㅋㅋ 음식은 전체적으로 맛있긴했는데, 계속 먹다 보니 빨리 느끼해졌다. 가지튀김이 인기가 많던데 솔직히 그으냥 그랬다…🤷♀️🍆 반대로 같이 간 짝꿍은 메뉴 중에서 제일 맛있다고 해서 개인차이인것 같다고 느꼈다. 메뉴가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맛있긴한데 이건 진짜 꼭 다시 먹고싶다! 라는 생각이 드는 메뉴는 없었다🫤 누가 가보고 싶다고 하면 같이 갈 수는 있겠지만, 내가 먼저 다시 가자고 할 것 같지는 않다. 미쉐린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기대를 너무 크게 한 걸 수도… 기대치가 높았던 만큼 살짝 아쉬움이 남았다. 그래도 대만 음식으로 유명한 곳인 만큼, 대만 음식이 생각날 때 한 번쯤 방문해보기에는 괜찮은 곳인 것 같다.🇹🇼
바오하우스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38번길 62-9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