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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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배고파서 들어간, 현지인들밖에 없는 작은 스테이크?집이었습니다. 구글 리뷰보니 우설구이를 보통 먹는거 같지만 저는 하라미(안창) 구이로 먹었습니다. 고기 그럭저럭 먹을만 하긴 했지만 저희 일행처럼 배고파서 죽기 일보직전만 아니라면 안가셔도 될 것 같아요.(맥주컵의 입구 부분이 쭈욱 돌아가며 너무 더러워서 점원한테 말했는데 새 컵에 따라줬는지, 걍 그부분만 닦아 줬는지 모를 일…..)
原宿 しずる
〒150-0001 東京都渋谷区神宮前4丁目26−28 V2ビル 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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