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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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바로 옆이라 매일 드나들 때마다 카레 냄새가 유혹했고, 결국 굴복해 들어갔다. 자정 넘어 심야에도 영업하는 점 또한 매혹적이었다. 구글맵 평점도 좋아 기대하고 갔으나, 맛없는 음식에 세게 얻어맞았다. 치킨카츠카레와 카츠카레우동. 특히 카레우동은 카레와 국물이 물리적으로 섞여있으되 맛은 따로 노는 신기한 상태였다. 결국 다른 갈 데가 없으면 먹을 수는 있겠다 정도. 그래서 심야 영업을 하나 보다, 혼자 납득했다.
CAFE カリーマート
〒812-0018 福岡県福岡市博多区住吉5丁目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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