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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율동공원 인근의 대형 브런치 카페. 전면 통창에 층고도 높아 채광이 좋고, 저수지뷰 보며 물멍때리기 좋은 차분한 분위기다. 베이커리류도 다양하게 파는데 프렌치토스트가 먹고싶어 브런치세트로 주문했다. 메뉴당 2만원 이상인데 생각보다 평이했고, 기대했던 스타일의 프렌치토스트가 아니라 아쉬웠다. 커피는 고소하니 무난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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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로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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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월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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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꽤 마싯. 인생에서 먹어본 최고의 허니브레드를 팜. (근데 나 허니브레드 잘 안 먹음 참고바람) 식사도 뭐 그럭저럭 거의 마싯. 여기의 장점은 건물이 특이하고 운치가 있는 것임. 오래되고 유리많은 건물이고 나무기둥 힘 안 받고 가짜지만 바닥이 단단함. 단열이 잘 안 되니 날씨 좋을 때만 가길... 안그럼 덜덜 떨거나 벌벌 덥거나 하게 되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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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분위기도 사진찍기도 맛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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