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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친구와 갈빗살에 한잔 했던곳. 나홀로 술을 달리고 친구는 식사로 소뼈탕을 먹었지요. 그때 친구가 맛나게 먹던게 생각나서 찾아왔어요. 나는 엄나무 소뼈탕을 와이프는 우거지 해장국을 주문. 아주 좋습니다. 가격도 저렴한 14천원. 우거지는 10천원.
갈비명장
경기 광주시 새말길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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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와 대학을 함께 다닌 친구 만나 갈빗살에 한잔 했습니다. 저 친구가 담배를 주기에 집에 가서 로스트볼 300개 가져다 토스해줬습니다. ㅎㅎ 친구는 차 때문에 못 마시고 저 혼자 두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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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빗살. 예전에는 근으로 팔았는데 1인분씩 파네요. 낮술 마시고 죽을것 같아요. ㅎㅎ 그래도 술은 낮술이지요. 오랜만에 만난 고교동창과 함께여서 더 맛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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