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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케이블카 타고 가는 곳을 우리는 해 뜨는 시간 맞춰 걷고 뛰고 하는 거죠ㅋㅋㅋ 올라가는 길이 살짝 헷갈렸던 것만 빼면 산 자체는 쉬웠고 휴양림까지 가는 하산길은 임도 타고 뛰어올 수도 있었습니다. 다만 새벽에 내린 비가 얼어서 정상 주변이 너무 미끄러웠네요 역시 긴장을 놓을 수 없는 겨울산행!
노자산
경남 거제시 동부면 구천리 산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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