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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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가와 역 근처에 혼자 들어가기 편한 바입니다. 긴자의 같은 이름의 바에서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네요.. 딱히 말을 걸진 않는 분위기였고, 8시가 되면 1차 마치고 온 직장인들이 들어오면서 좀 바빠집니다. 메뉴에 없는 칵테일도 요청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총액은 칵테일 4잔에 올리브 모리아와세 600엔짜리 더 해 9000엔대 나왔습니다…!
モンド・バー 品川
〒108-0075 東京都港区港南2丁目18−1 アトレ品川 4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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