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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

편식 마니 함

리뷰 511개

마니
3.5
16일

널리고 널린 프랜차이즈 네기시 ねぎし 그래서 생각해보니 방문한 적은 없더라고요 이번에는 마루네 세트 주문… 정석적인 우설 정식 조합입니다. 갠적으로 같이 나오는 테일스프(テールスープ), 즉 소꼬리곰탕의 진한 파향은 한국인들의 입맛에 정말 맞습니다… 토로로를 밥에다 부어서 비벼먹는데 사실 갠적으로 제 취향은 아니지만 우설의 불향과 서로 상성은 잘 맞는 듯 합니다.

牛たんとろろ麦めし ねぎし 上野駅前B1店

〒110-0005 東京都台東区上野6丁目14−7 Delicious Plaza 地下1階

마니
3.5
16일

돈까스 자체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추천도 받았고 워낙 교통이 좋아 방문했습니다.. 그만큼 롯폰기역에서 진짜 가기 편한 위치에 있습니다. 주문은 QR코드로 가능하고, 밥과 양배추는 무료 리필 가능하답니다. 저는 기름이 많은 부위로 주문했고요… 맛은 괜찮았어요ㅎ 소금과 겨자 찍어먹는 게 더 깔끔하고 맛있었네요. 양배추랑 절임류가 좋았어요..

とんかつ 豚組食堂

日本、〒106-0032 東京都港区六本木6丁目2−31 六本木ヒルズノースタワー

마니
4.0
16일

이바라키현의 식재료로 깔끔한 식사를 제공하는 곳으로, 이바라키현 식재료를 파는 작은 가게와 붙어있습니다… 그래서 식당이 있나? 싶을만큼 잘 보이진 않았어요. 가게는 작고 몇 테이블 없었지만 정식이 너무 맛있었어요. 라멘같은 자극적인 것보다는 깔끔한 가정식 같은 걸 좋아한다면 추천~!

BARA dining

〒104-0061 東京都中央区銀座1丁目2−1

마니
3.5
16일

시나가와 역 근처에 혼자 들어가기 편한 바입니다. 긴자의 같은 이름의 바에서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네요.. 딱히 말을 걸진 않는 분위기였고, 8시가 되면 1차 마치고 온 직장인들이 들어오면서 좀 바빠집니다. 메뉴에 없는 칵테일도 요청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총액은 칵테일 4잔에 올리브 모리아와세 600엔짜리 더 해 9000엔대 나왔습니다…!

モンド・バー 品川

〒108-0075 東京都港区港南2丁目18−1 アトレ品川 4階

마니
4.0
1개월

평일 12시 예약하여 방문 사실 우나기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나고야 오면 히츠마부시는 꼭 먹어야한다고 해서 예약하고 찾아왔는데요 생각보다 소스가 딱 괜찮아서 맛있었어요 같이 간 일행들도 소스가 너무 좋다고 하심 우나기 특유의 비린맛도 적지만 오차즈케 하면 진짜 딱 제 입맛이었어요. 그리고 친절하심 나왔을 땐 1시반이었는데 당일 판매분은 품절로 종료 빨리 방문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鰻木屋

〒461-0017 愛知県名古屋市東区東外堀町11

마니
4.0
3개월

하이디라오 훠궈만 먹어봤던 저는 훠궈에 별 관심 없었는데여 여기 먹어보고 이게 자극이구나 하고 훠궈에 눈 떴습니다 좀 맵긴 하지만 그래도 넘 맛있었음 게다가 중간에 변검 공연도 해요…!

따롱이 훠궈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3길 9

마니
3.5
3개월

사진은 슬쩍 찍은 거라 이 정도 각도에서 찍은 게 전부지만 가성비가 엄청난 양식집이었어요 학생 상권이라지만 너무 괜찮은 가격이라서 편하게 종종 오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브릴란테

서울 동대문구 휘경로 6-8

마니
4.0
3개월

경험상 예약 없으면 앉기 힘듦! 이 근방에 이만한 식당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 방문에서 피자는 괜찮았는데 빠따떼 폴포라는 리조토는 무슨 맛인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불쾌한 풀맛이 자꾸 느껴짐 다음엔 다른 걸 먹어봐야겠어요

더 테이블

서울 동대문구 회기로 14

마니
3.0
6개월

이 동네에서는 유명한 홍릉갈비집의 갈비탕입니다 그런데 저는 편식이 심한 사람이라 조금만 더 고기향이 덜 했으면 좋았겠다 싶지만 음식이라는 게 만인의 입맛에 맞을 수 없으니깐요….

홍능 갈비집

서울 동대문구 제기로 85

마니
3.0
6개월

강렬한 간판에 항상 와보고싶었던 우동집이었는데 생각보다 매워요… 너무 매워요! 김치우동도 꽤 맵고 열우동은 비교도 되게 쓸 정도로 매웠어요 다음날 배탈이 났어요 근데 이건 제가 걍 몰랐던 탓이겠지요… 다음엔 그냥 우동을 먹어보려고 합니다 ㅜㅜ

돌냄비 열우동

서울 성북구 회기로3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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