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네에서는 유명한 홍릉갈비집의 갈비탕입니다 그런데 저는 편식이 심한 사람이라 조금만 더 고기향이 덜 했으면 좋았겠다 싶지만 음식이라는 게 만인의 입맛에 맞을 수 없으니깐요….
홍능 갈비집
서울 동대문구 제기로 85
원래 닭한마리를 즐겨 먹는 편은 아니지만, 다른 리뷰에서 ‘소주가 떠오르는 맛’이라고 해서 기대하며 방문했습니다. 국물이 맑아 보여도 진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매우 맹맹한 물 같은 느낌이었어요. 칼국수 면을 넣고 나서야 조금 진해졌지만, 국물이 밍밍하다 보니 닭 고기 특유의 향(누린내는 아님)이 도드라져서 제 취향과는 맞지 않았습니다. 물김치에서는 머리카락이 나와서 그냥 젓가락으로 빼고 먹었어요. 다만, 바쁘신 와중... 더보기
백부장집 닭한마리
서울 종로구 삼봉로 100-1
건대의 카오위보다 여기가 훨씬 대중적이고 맛있어요 물론 생선살보다는 부속이 더 많긴 합니다만 무난하게 잘 들어갔습니다 대신 양은 엄청 많아요
천진영감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6길 26
24년도인가 한 번 방문했던 타코집인데 그때보단 고수의 양이 확실히 줄어든 느낌이랄까요? 고수 러버로서 조금 아쉬웠습니다만 고기 기름맛 가득한 것이 이 집만의 매력임니다..
비야 게레로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78길 12
시그니처 메뉴인 촙촙면은 면이 푹 꺼졌고 이 맛도 저 맛도 아닌 맛이라 기대에 미치지 못 했으나 볶음밥과 짜조는 기대 이상이라서 다른 메뉴를 먹으러 재방문 가능!
촙촙
서울 중구 수표로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