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전체 더보기
이상하게 이번 여행은 좋아하는 스타일의 카페를 못가다가 오스 상점가에서 처음 만난 나고야의 요즘스타일 카페 일본가면 라떼를 가끔 먹는데 호지챠라떼 시킴 오 역시 고소함이 탁월한 일본 우유와 만난 커피는 맛있음 바깥 자리에서 빗소리와 90년대 감성의 BGM이 만나 도파민이 터짐 ㅋ 굿굿
KANNON COFFEE/カンノンコーヒー大須店
〒460-0011 愛知県名古屋市中区大須2丁目6−22
4
0
굉장히 좁은 실내 바 테이블과 계속해서 저를 신경쓰는 점원분 그리고 고소했던 라떼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