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신반점
永新飯店


永新飯店
포장
예약가능
오래된 중국집이라는 친구의 말만 듣고 방문해봤습니다. 점심시간에 손님이 매우 많았습니다. 점심부터 소주 한잔하는 손님도 많네요. 그래도 테이블 회전은 빠른 편으로 보였어요. 간짜장과 볶음밥을 주문했습니다. 볶음밥은 평범했지만, 짬뽕국물에 오징어 등 건더기가 많이 들어가 있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간짜장은 막 볶은 춘장이 고소하니 맛있었네요. 친구 말로는 면이 두껍지 않아서 좋다고 하네요. 근처에 갈 일이 있다면 간짜장... 더보기
재방문을 했습니다. 여전히 복작복작 합니다. 속이 그리 편하지 않아 일반 ’볶음밥‘을 주문했습니다. 볶은밥은 기름에 찐? 듯한 스크램블 계란이 밥 위에 올려 나오는데, 느끼하지 않고 양도 많아서 사실 이것만 먹어도 배가 불렀습니다. 그리고 사이즈에 짜장 소스가 곁들어나오고, 짬뽕 국물을 따로 주셨는데 그렇게 맵지 않아서 맵찔이인 저도 먹을 수 있었습니다. 탕수육은 부먹으로 나옵니다. 새콤하지 않아서 전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