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코라는 곳을 처음 가봤어요. 노래방인데 음식을 시켜먹을 수 있는 곳이이에요. 디귿 모양 테이블이 있고 인덕션이 끝에 달려있어요. 술을 시켰는데 정말이지 너무 별로였던게 잔에서 행주맛이 났어요. 노래방 기계 밑에 플라스틱 잔을 세팅해두어 셀프로 직접 플라스틱 소주잔, 맥주잔을 쓰면 되었는데 잔에서 안 빤 행주의 꿉꿉함이 느껴져서 소맥 한 모금 마시고 바로 입 뗐습니다.
준코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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