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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일산 거주 5.0 평생 맛집 4.5 근처에 있으면 갈 듯 4.0 그 사이 어딘가 3.5 무난 3.0 흠
정릉, 일산, 성신, 종로, 여의도

리뷰 578개

30번도 넘게 간 카페입니다. 딱히 특색이 있는 인테리어는 아니에요. 전반적으로 깔끔하달까? 근데 자리를 자세히 보면 막 그리 깔끔하지는 않아요..ㅋㅋ 그냥 공부하기에 편해서 자주 가는 것 같습니다. 쑥크림라떼를 시켰는데 구름을 얹어주셨어요.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ㅎㅎ 샌드위치도 시켰는데 사월달은 햄치즈 샌드위치 맛집이랍니다~! 앉은 자리에서 뚝딱! 비웠습니다 ㅎㅎ

사월달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강송로88번길 7-9

예전 팔덕식당 시절 방문하고 간만에 다시 왔습니다. 일산에 살지만 정작 일산에서 식당을 가는 것 같지는 않아요. 그래서 이런 맛집을 놔두고 있었나봅니다. 맛있어요. 양념도 적당히 칼칼하고 달지도 않고 계속 들어갑니다. 곤드레밥과 메밀전도 조화롭고 소스와 함께 먹으면 끝없이 들어가요. 직원분들이 친절하신 것도 가게 호감의 한 요인이네요 ㅎㅎ

지미당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로108번길 10

패밀리 세트를 시켰습니다. 샤리가 그리 많지도 않고 네타가 작지도 않아 전반적으로 괜찮은 초밥이었습니다. 배달이라 현장에서 먹는 촉촉함은 못 느껴도 그래도 배달 치고 괜찮은 퀄리티라 생각합니다.

스시이안앤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20길 36

오픈한지 일주일 된 성수 소인수서울의 2호점입니다. 감자탕 맛이 나는 곱창전골이에요. 익숙하다 싶은 맛인데 뭘까 생각해보니 그렇더라구요. 색다른데 곱창이랑 어우러지면서 고소하고 칼칼하니 이거 정말 맛있다 싶었습니다 ㅎㅎ 반찬으로 나오는 양무침에서는 골뱅이 무침 맛이 났는데 어쩜 이렇게 익숙한듯한 맛을 새롭게 내셨는지 !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하셨어요! 가게 앞에서 들어갈까 망설이고 있었는데 친절히 안내해 주셔서 덕분에 맛있는... 더보기

소인수 서울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15길 31-5

짜고 시고.. 인국공 안에 있으면 외국인들도 꽤 먹을텐데 정말 이게 최선인가 싶은 한식이었다. 같이 간 친구는 굴국밥을 시켰는데 굴이 정말 비려 하나도 못 먹고 남겼다. 인국공에 맛집 많은데 여기 말고 다른 곳 가시길..

한식소담길

인천 중구 공항로 272

벽면에는 큰 티비로 축구가 나오고 가게엔 사람이 가득하다. 종각의 분위기가 가장 잘 느껴진달까. 옆에 교촌은 일찍 닫아서 비비큐로 왔다. 매장에서 바로 먹어서 그런지 뜨겁고 촉촉하고 맛있었다.

BBQ 치킨

서울 종로구 종로12길 21

아침 7시에 여는 카페가 있어서 참 좋다. 동네에 개인 카페가 참 많은데 가봐야지 하면서도 스벅만 찾게 되는 듯 하다. 넓은 공간에서 익숙한 따스함을 주는.. 신메뉴 얼그레이 베리 라떼? 시켜봤다. 스벅은 색다른 걸 많이 시도해서 좋다. 덕분에 신기한 걸 마셔보고 취향의 지평을 넓혀간다.

스타벅스 커피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강송로 33

아침에 간단하게 외부에서 식사를 하고 싶은데 연 곳이 이곳 뿐이라 방문했다. 오다가다 종종 눈에 띄어 방문케 된다. 불고기와퍼쥬니어를 시켰다. 딱 적당한 양이라 좋다.

버거킹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036

연유바게트가 넘 섹시하다 🥵 흘러내리는 연유에 푹 적셔진 빵은 언제나 환영이다. 왕 깨물고 커피 함 모금 마셔주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 종이째 꺼내서 먹으면 손에 묻히지 않고 먹을 수 있다.

플레이스 엔

서울 성북구 정릉로 77

좋은 공간이다. 들어가면 밝고 넓은 전시장같은 자리가 나오는데 거기는 부담스러워서 안 앉았고, 내부로 들어오면 어두운 공간이 나온다. 창가를 보며 앉았다. 창가 내부엔 중정이 있다. 특별한 시그니처 2개를 시켰다. 에스프레소를 갈아서 아이스크림 위에 뿌려주는 아포카토가 신기했다. 주변에 약속 있다면 다시 갈지도?

구띠 커피 와인 하우스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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