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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일산 거주 5.0 평생 맛집 4.5 근처에 있으면 갈 듯 4.0 그 사이 어딘가 3.5 무난 3.0 흠
정릉, 일산, 성신, 종로, 여의도

리뷰 526개

준코라는 곳을 처음 가봤어요. 노래방인데 음식을 시켜먹을 수 있는 곳이이에요. 디귿 모양 테이블이 있고 인덕션이 끝에 달려있어요. 술을 시켰는데 정말이지 너무 별로였던게 잔에서 행주맛이 났어요. 노래방 기계 밑에 플라스틱 잔을 세팅해두어 셀프로 직접 플라스틱 소주잔, 맥주잔을 쓰면 되었는데 잔에서 안 빤 행주의 꿉꿉함이 느껴져서 소맥 한 모금 마시고 바로 입 뗐습니다.

준코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123

신사라서 값이 많이 비싼 건 알겠지만 음식 양과 가짓수, 질에 비해 값이 굉장히 비쌉니다. 첫번째 사진의 회가 10만원었던거로 기억해요. (같은 메뉴 2개 시켰는데 말도 없이 하나의 접시에 담아주셨어요) 그냥.. 뭐랄까 룸이 있는 식당이 필요한데 정말 선택지가 없다 싶을 때 오는 그런 곳 같습니다.

공감블랙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58길 26

왜 저는 이러한 맛집을 졸업할 때 다 되서 깨달았을까요!!😭 눈물이 납니다 느껴지거든요 지갑도둑의 향기가.. 배달료도 없고 음료는 그냥 질이 달라요. 선택할 수 있는 토핑 종류가 20까지는 되어보여요. 찹쌀, 타로, 두부 등 되게 신기한 재료가 많았어요. 한 가지 단점은 배민에서 메뉴가 중국어로 쓰여있다는 점..? 대표메뉴 몇 개는 한국어인데 나머지는 중국어라 솔직히 좀 운에 맡겨서 주문했는데 정말 후회 안 합니다.

99도 블랙 버블티

서울 종로구 성균관로5길 17

회덮밥을 시켰는데 연어회덮밥이 왔어요. 연어가 부들부들하고 기름져 밥이랑 정말 잘 어울렸어요. 미니우동이 진짜 너무너무 미니라 아쉬웠어요.

주대국 초밥집

서울 강북구 솔샘로48길 4

점점 가는 곳만 가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레테 입니다. 그레테는 2층에 넓은 자리가 있는 카페입니다. 건물 1개를 통으로 쓰고 우드톤으로 인테리어가 되어있어요. 말차라떼를 시켰는데 따듯하고 스팀잘 된 우유로 되어있어서 만족입니다. 배고파져서 끼니가 될만한 음식을 시키러 카운터로 갔는데 딱히 끼니꺼리는 없었습니다.

카페 그레테

서울 성북구 보국문로 87-6

고기가 많아요. 되게 맑은 국물과 얇은 면이 있어서 부담없이 한그릇 먹을 수 있어요. 주문하고 5분 정도 있다가 음식을 받은 것 같아요. 웨이팅이 운좋게 없었는데, 옆 건물이 공사중이라 가게 외부가 굉장히 시끄러웠어요. 다만 가게 안으로 들어오니 소리가 다 차단되었습니다.

고씨네 천지국수

제주 서귀포시 중앙로79번길 4

카페가 크고 넓어요. 근데 황량한 땅 위에 혼자 있어서 차가 없으면 접근하기 힘들 것 같아요. 빨간색으로 꾸며둔 건물은 특색있고, 디저트류는 평범했어요. 책을 읽으려 가져갔는데 시끄러워서 포기했어요. 근처면 가족이랑 방문하는 걸 추천합니다.

디스케이프

경기 고양시 덕양구 대장길 99

Bhc 쏘마치 콤보를 시켰어요. 쏘스가 달콤하고 통마늘칩이 들어가있어요. 닭이 커요. 소스가 조금 두껍게 발린 느낌이에요. 뭉친 느낌도 있고.. 그치만 튀김옷이 벗겨진다거나 눅눅하지 않게 잘 먹었습니다.

BHC 치킨

서울 성북구 정릉로27길 19

교촌치킨 허니콤보를 시켰어요. 허니콤보를 정말 오랜만에 먹는데, 닭이 커진 느낌이에요. 소스가 얇고 촉촉하게 얇은 튀김옷 위에 발려져 있어서 좋았는데 깉이 먹은 친구는 이 집이 잘 하는거라고 그러더라고요. 양도 굉장히 많아요.

교촌치킨

서울 성북구 보국문로 72

스크램의 까눌레가 유명하여 친구랑 둘이 방문했어요. 분명 겉은 빠쟉하고 속은 촉촐한 까눌레를 기대했는데 살짝 말랑한 느낌이 있었어요. 많이 아쉬웠달까.. 음료는 스크렘 시그니처라는 스크렘 라떼를 시켜보았어요. 크림은 카랴멜 맛이 나는 크림이구 밑에는 라떼였습니다

스크렘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4길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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