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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방문했던 경아식당. 이번에는 두루치기를 먹으러 방문했다. 살코기 위주라 좋았고 넉넉한 밥 양에 맛있게 먹었다. 맵지 않아서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계란찜은 맛있었는데 살짝 타서 탄맛이 섞여나는 점은 좀 아쉬웠다. 고기는 아예 익혀나와서 데워서만 먹으면 되어서 좋다.
경아식당
경기 파주시 경의로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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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맛집이다. 애호박짜글이를 시켰는데 간도 딱이고 무엇보다 돼지고기가 거의 다 살코기여서 좋았다. 끓이면 끓일수록 맛있고 시키면 넉넉한 양의 밥도 같이 나온다. 그리고 야끼만두는 별미댜 떡꼬치 양념소스 맛 플러스 계피? 맛이 나서 도너츠 같기도 하고 맛있다. 이것도 시켜보길 추천한다. 기교없는 옛날 맛이라고 써져있는데 정말 말 그대로다. 딱 기본에 충실한 맛있는 집. 다음 번 대패 먹으러 재방문 의사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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