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개포동 주민입니다. 여긴 가지 마셔요. 매우 무례하고 모든 메뉴를 설명없이 던져주는 횟집입니다. 광어회엔 뼈가 붙어있고, 민어는 껍질들끼리 붙어서 제대로 안 잘려나와요. 처음에 나오는 샐러드는 비려요. 사진찍는게 금지라고 붙여져 있는것도 아닌데, 나온 음식을 사진찍은것 가지고 난리를 치는 무례한 곳입니다. 회에 대한 설명도 없이 돈 만지던 손으로 나무플레잇에 던져주고, 던져준 회가 어떤 생선인지 물어보면 한참 후에 알아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