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전체 더보기
2차는 가야겠고 어디가지 하다가 그냥 눈에 들어온 허름한(?) 맥주집 아마도 우리가 첫손님이자 마지막 손님이었을듯한데 (일단 일요일 저녁이고 그 시간에 술을 그렇게 먹…) 이런 호프집에서는 치킨을 먹어줘야죠 새기름에 바싹 튀긴 치킨이 어지간한 치킨집 저리가라더라고요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 그리고 생율과 마른안주까지… (아이고 머리야..) 잘 먹었습니다
호프팡팡
서울 구로구 고척로 209
1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