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올해 마지막으로 한 외식입니다! 시청 근처의 ‘고미텐’이네요. 텐푸라 정식을 시켰봤어요. 고추, 가지, 오징어, 닭가슴, 새우, 김, 버섯, 연근, 장어의 구성인데 오늘은 장어가 다 떨어져서 관자 튀김을 받았네요. 간 무랑 와사비를 풀어서 찍어먹으라는 간장은 끝에 유자향이 은근 강하게 올라와서 특이했구요, 관자 튀김도 별 다른 맛이 있는건 아닌데 처음 먹어봐서 신기했네요. 연근피클은 색달라서 좋았어요, 다만 생강향이 꽤 강한 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