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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키로짜리 대방어라고 더 맛있을거라는 싸장님 말씀 젊은 사람들보다 나이 좀 있는 동네 로컬들이 많이 보이는 횟집으로 투박하지만 적당히 두툼한 두께의 다양한 부위의 회를 넉넉하게 서비스해주셨고, 인근 횟집은 젊은이들로 인산인해였으나, 이 곳은 2층에도 좌석이 있어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회 좋앙 판매제품(물꼬기)에 애정을 가진 사장님도 좋앙 셀프로 술장고에서 꺼내먹는 시스템도 좋았어용
황포돛대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매탄로108번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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