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전체 더보기
아는 맛 그리고 방문하는 손님의 연령대가 높은것 특징. 남긴 피자를 포장 요청했는데 피자 조각 사이마다 비닐 끼워서 호일에 싸준 세심함에 놀랐다. 여기보다 두배 비싼 트라토리아 피우 (동네라서 비교합니다) 는 남은 피자 한번에 뭉쳐서 호일에 싸주는데..
쏘렌토
서울 은평구 북한산로 226
6
0
별다른 추억 없는데도 뭔가 추억의 음식점 느낌. 오랜만에 화덕피자 먹으니까 좋았다. 파스타는 조금 간이 안 맞았지만 파마산 치즈로 간 맞추니까 딱 좋았다. 식전에 주는 마늘빵, 한 번 리필되는 음료, 후식으로 주는 커피와 허브티 전부 향수에 젖게 한다 ㅋㅋ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