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추억 없는데도 뭔가 추억의 음식점 느낌. 오랜만에 화덕피자 먹으니까 좋았다. 파스타는 조금 간이 안 맞았지만 파마산 치즈로 간 맞추니까 딱 좋았다. 식전에 주는 마늘빵, 한 번 리필되는 음료, 후식으로 주는 커피와 허브티 전부 향수에 젖게 한다 ㅋㅋ
쏘렌토
서울 은평구 북한산로 226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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