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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값이 착해서 더 기억에 남는 합정 골목 어슬렁거리다 사장님의 호객에 이끌려 들어간 집. 전통주와 위스키를 다루는 '누룩앤몰트'라는 이름도 독특했지만, 들어서자마자 마주한 병풍과 도자기, 불상과 오디오가 만들어내는 분위기가 꽤 인상 깊었습니다. 가장 놀라웠던 건 가격. 생맥주 첫 잔 3천 원, 하이볼은 4천 원부터. 위스키 잔술도 다른 바의 절반 가격. 기분 좋게 한 잔 마시고, 안주도 하나 시켜 봤습니다. 고기튀김은... 더보기
누룩 앤 몰트
서울 마포구 독막로3길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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