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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고기 추가요금이 있었는데 주변에 마라탕 가게가 많이 생겨서 그런건지 따로 추가요금이 있지는 않고 무게에 추가된다 대신 봉지로 묶여있어서 무조건 그 양만큼 넣어야됨ㅋㅋㅋ 오랜만에 갔더니 꽃모양 분모자도 생겼고 후식 아이스크림도 생겼다 포장이라 후식 아이스크림 하나 챙겨서 가져옴ㅋㅋ 마라탕 먹고 아이스크림 먹으니 혈당 스파이크 제대로 옴
취향마라
서울 서초구 동작대로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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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부대찌개는 먹고 싶고 2인분 배달 시키려니 아깝고 걍 마라탕에 햄 소세지 잔뜩 넣고 매운맛 2단계로 주문 나름 성공적임 조금 더 얼큰하면 좋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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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마라탕 배달🍲 직접 포장하러 가면 먹고 싶은대로 담아서 양 조절이 안되고 가격도 비싸지고 배도 터질 거 같은데 배달 시키면 가격에 맞춰 알아서 양 조절이 되니까 그런 면에서는 이득인듯 마라탕+꿔바로우 미니 세트가 있어서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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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로에서 연극 보고 동네 와서 간만에 마라샹궈로 저녁 먹는다 밥 2공은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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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하고 마라탕 먹으러 옴 탕이 샹궈보다는 별로다 마라맛도 약하고 2단계 매운맛 시켰구만 순한맛으로 잘못 나온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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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에 재료 담으면서 최저가격 안 넘으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이었다 ( ◠‿◠ ) 마라탕 양조절은 어케 해야하는건가요 하..🤦🏻♀️ 맵기도 딱 적당했고 맛있게 먹었다 다만 연근이 안 익어서 까먹고 나중에 넣었나? 했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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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집 근처에 마라탕 가게가 오픈 마라샹궈 양고기 포함 21000원 계란새우볶음밥 7000원 펩제슈는 오픈 이벤트 서비스 자정까지 영업이라 넘 좋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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꿔바로우 작은 사이즈 파는 마라탕집 소중.... 미용실 있던 자리에 새로 생긴 곳이라 깔끔하고 좋았다 마라탕 먹고 싶어지면 종종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