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땐 아무 생각이 없어서 가게를 찍지 않았어요. 집에 돌어왔을 땐 이미 식어 있었는데요, 그래도 폭신한 질감이 좋았습니다. 꽈배기는 어렸을 때부터 먹어와서 먹는다는 느낌이 강한데, 이렇게 예전보다 맛있게 만들어주는 게 좋죠. 여기는 반죽 상태로 기다리고 있다가 주문하면 튀겨주는 곳이라 기름은 살짝 덜 빠진 감이 있지만 대신 갓 튀긴 걸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꽈백최선생 신길뉴타운점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35길 35
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