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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좋았던 집만 후기 남긴다’는 뽈레분들 프로필을 볼 때 글쎄 이런 성격의 커뮤니티에는 별로였던 곳도 솔직하게 다 남겨주는 편이 좋지 않나 생각한 적도 있었는데. 어느 시점부터는 생각이 좀 바뀌었습니다. 착한 마음 이런 거 전혀 아니고, 저부터도 만족스럽지 않은 한 끼를 만나면 이제 할 수 있는 적절한 말이 너무 없어진다는 점에서...
요하루
인천 연수구 해돋이로 168-2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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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보다는 우동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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