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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장서표, 모두의 장서표. 한국장서표협회 정기 회원전입니다. 장서표는 책의 소유를 표시하기 위해 책에 붙이는 표로, 자신만의 개성과 의미를 담아 예술적으로 가공된 독립된 예술의 한 장르로 여겨집니다. 최근에는 판화나 스탬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보통 목판화에 그림과 본인 이름을 넣고 만들어 찍어내 본인 소장 도서 커버 안쪽에 붙입니다.
나무아트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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