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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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한 듯 녹아내리는 식감. 가게는 자기 물건을 도넛이지만 도넛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상호 끝에도 물음표가 붙어 있다. 이 생도넛은 원래 후쿠오카 아맘다코탄에서 나온 메뉴였고, 도쿄에서 터진 뒤 전문점이 되어 여기로 돌아왔다. 이젠 한국에도 지점들이 있다. 좁은 골목을 걸으며 스타일리시한 도넛을 하나씩 집는 경험까지도 가게가 제공하는 경험의 일부. 한두 개 집어 먹기는 나쁘지 않다. 그런데 만약 줄을 서야 한다면? 글쎄. 다... 더보기
I'm donut?
〒810-0004 福岡県福岡市中央区渡辺通5丁目24−30 東カン第一福岡ビル 1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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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좋게 큰 웨이팅 없이 먹은 아임도넛 우리 약속해요 피스타치오는 두개 먹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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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도넛 웨이팅이 좀 길지만 금방 빠져서 갈만함 갠적우로 맛있었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