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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구월동 번화가에서 조금 떨어져서 위치한 복주는 쉐프입니다. 복어 기반 요리와 아귀탕, 대구탕등을 판매하고 가서 먹어본 아귀는 쫄깃한 껍질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기존에 매운 아귀찜과 달리 콩나물과 미나리가 주인 맑은 국물이었고, 조금은 삼삼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반찬 중에 면사리처럼 하얀게 있는데 면사리가 아니라 감자 볶음입니다. 다른 반찬으로는 복껍질 무침도 나와서 꼬득꼬득한 껍질 식감도 즐길 수 있습니다. ... 더보기
복주는 쉐프
인천 남동구 문화로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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