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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년 전부터 야금야금 눈에 보이던 뼈칼국수,, 저렴한 가격에 등뼈를 육수삼아 뜨끈한 국물이 매력이 있어야 하는데요,, 좀처럼 입술이 달라붙고 마는 조미료가 가득담긴 국물에 아쉬움을 토로해봅니다.
고봉산 뼈칼국수
서울 동대문구 장한로25길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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