恃留堂
4층 루프탑에 화단이 조성돼 있는데 꽃들이 계절별로 바뀌는 듯 하며 카페치고 메뉴가 다양하다는 점 등 구성요소 하나하나가 특별하다고 보이진 않으나 이것저것 되게 성실히 준비된 느낌. 핵심적인 요소(뷰, 맛)가 높게 평가되지는 않아서 개인적으로는 재방문 의사를 부르지는 않지만 인근에 산다면 지금은 어떤 꽃들이 준비돼 있을까 궁금해하며 한번쯤 생각날 것 같음.
시유당
충남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휴양림길 9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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