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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바이럴되서 작년 여름에 가봤었다. 위에 갈려있는 빙수 부분 콩물은 단 편이고, 얼음을 걷어내고 나면 그냥 보통의 소금을 넣은듯한 짭짤한 콩국수임. 빙수 부분이 특이하고 콩국물이 진해서 맛있었다. 그리고 역시 오이고추를 줌... 멀리서 찾아가기는 애매하고 대공원 산책 겸한다면 무난시됨.
빙수 콩국수
울산 남구 대공원입구로10번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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