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람에게 소울푸드가 있다면... 아마 나에게는 그것이 코코노카의 아부라소바인 모양임.... 어디서 아부라소바류를 먹더라도 ‘아무래도 코코노카가 더 맛있는데..‘ 같은 생각만 함. 사실 그게 객관적으로 더 맛있는게 맞는지 어떤지는 알 수 없음. 그냥 그렇게 됐단 말이다... 초창기에는 메뉴 종류나 변동이 꽤나 있었는데 최근 몇년간은 거의 아부라소바/바지락라멘이 온고잉이 된 모양임. 바지락도 맛있겠지 먹고싶다 라고 말하면서도 대부... 더보기
식당 코코노카
부산 남구 수영로334번길 56-1
설렁탕 업계 잘 모르지만 깍두기가 맛있고 국물 진하고 훌륭한 설렁탕이라는 점에 대하여서는 말씀드릴 수 있음. 점심이 사람이 많고 저녁은 비교적 한적하여 혼밥도 눈치보이지 않는다.
선농 설렁탕
울산 남구 왕생로 78
울산에서 디저트나 기념품을 타지에 사가야 할 일이 있다면 오보드나타의 에그타르트면 무난하다. 겹겹이 쌓인 버터리한 페스츄리 스타일의 에타여서 손에 기름이 묻고 부스러기가 날리는 것은 각오해야 한다. 기왕이면 사자마자 따뜻할 때 먹는 것이 좋고, 냉동실에 한번 들어갔다 오면 당연히 맛이 감소함. 팁...까진 아니지만... 하나를 사면 종이봉투에 포장해주는데 바로 먹을테니 손에 달라고 하면 그대로 주심... 길을 걸으며 먹으면 됨... 더보기
오보드나타
울산 남구 왕생로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