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하단에서 몇 안 되는 ‘줄서는 식당’. 예약 불가, 현장웨이팅만 가능. 시그니처는 돼지갈비인데 달달한 간장양념 베이스. 고기 두껍쫄깃하고 다 좋은데 내가 돼지갈비를 자주 안 먹어서, ‘보통 돼지갈비는 무슨 맛이지..? 줄을 서서까지 먹을만큼 이게 특이하게 맛있는건가..?’에 대한 의문은 해소하지 못함. 근데 맛있긴했음. 소양념갈비도 있는데, 일행은 ‘소가 더 맛있다’가 중론이었음. 동일 양념인데 식감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 ... 더보기
산수갑산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450번길 8
핸드드립과 로스팅을 하는 카페. 앉을 자리가 많지는 않다. 3-4인 정도 앉을 수 있는 원형테이블이 2개 있고, 5인정도 앉을 수 있는 바 좌석이 있음. 단맛이 좋은 커피를 추구한다고 쓰여 있는데 약배전의 향미가 좋고 깔끔한 추출..을 지향..하시는걸까나...?(센서리가 약해서 자신이 없다) 먹고 ‘이런 누추한 곳에 이런 훌륭한 커피가 계신가..?’에 대한 의문이 다소 들었다.. 로스팅대회에서 수상도 하시고, 원두 가격 합리... 더보기
딕키 커피 로스터리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8로10번길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