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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타

친절에 굉장히 약한 사람
부산

리뷰 239개

하단에서 몇 안 되는 ‘줄서는 식당’. 예약 불가, 현장웨이팅만 가능. 시그니처는 돼지갈비인데 달달한 간장양념 베이스. 고기 두껍쫄깃하고 다 좋은데 내가 돼지갈비를 자주 안 먹어서, ‘보통 돼지갈비는 무슨 맛이지..? 줄을 서서까지 먹을만큼 이게 특이하게 맛있는건가..?’에 대한 의문은 해소하지 못함. 근데 맛있긴했음. 소양념갈비도 있는데, 일행은 ‘소가 더 맛있다’가 중론이었음. 동일 양념인데 식감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 ... 더보기

산수갑산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450번길 8

공항 인근의 수제버거집. 근데 영업을 평일만 하고 저녁장사도 안 하는 걸 보고 맛있겠당, 싶어 인근 출장때 돌격해봄. 아무래도 영업시간이 배짱장사면 맛집확률이 높다.. 인근 공항근무자들이 많이 오시는듯함. 클래식 버거 주문했는데 맛있었다. 근처에 오고 시간 맞으면 다음에도 올 것 같음.

버거 라운지

부산 강서구 공항앞길 12

하단상설시장 초입의 로스터리 카페. 중강배전을 주로 한다. 필터커피 가격은 합리-무난 사이. 앉을 자리는 많이 없지만 어차피 앉아서 마시는 사람도 별로 없어서 균형이 맞아짐.(손님이 없다는 뜻은 아님..) 커피를 주문하면 원두 라벨지를 붙여주셔서 확인하면서 마실 수 있음. 원두 라인업은 갈때마다 다른데 적진않음. 거의 8-10가지 정도는 되는듯. 다만 앉아서 마셔도 종이컵에 마셔야하는 것은 다소 아쉬움.

엑스피 커피

부산 사하구 승학로2번길 1

부산하면 또 낙곱새 아이가.. 예. 낙곱새집이고 낙곱새는 실패할 수 없다.

만석 낙지와 곱창

부산 사하구 승학로10번길 9

베이글 베이커리카페?랄까.. 일단 베이글 카테고리를 팔고, 그 외에 유행하는 디저트도 가끔 판다.. 예컨대 두쫀쿠와 버터떡... 베이글 무난함. 가끔 회사 간식으로도 함.. 먹어본 베이글 종류 중에 제일 반응 좋았던 것은 에브리띵베이글.

오브하우스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 1406

서부산의 랜드마크 아트몰링 최상층의 중국집. 뷰... 나쁘지않음. 가격... 아주 괜찮음. 식사류 대부분 만오천원 안임. 마늘탕수육... 맛있음. 점심 코스... 1만8천원인데 어차피 난 짜장 짬뽕 볶음밥 중에 식사 하려고했다면 좀 더 보태서 먹는 것도 괜찮음. 막 디비지게 맛있고 찾아올만하고 그런건 아닌데 이 건물 식당이 그렇게 맛집..이신 건 아니다보니 그냥 평타는 친다 정도로 생각하면 무난함.

장원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 1413

야키니쿠집인데.. 점심에만 갔다. 점심특선이 가성비가 좋아서 점심시간엔 거의 만석임. 돈까스가 만원내외하고.. 세트 먹어도 만오천원 아래라... 가끔 경찰차가 가게앞에 서 있어서 뭐지?싶은데 경찰관분들이 점심을 먹는 것이었음. 네...

야키니쿠 토시로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450번길 15

핸드드립과 로스팅을 하는 카페. 앉을 자리가 많지는 않다. 3-4인 정도 앉을 수 있는 원형테이블이 2개 있고, 5인정도 앉을 수 있는 바 좌석이 있음. 단맛이 좋은 커피를 추구한다고 쓰여 있는데 약배전의 향미가 좋고 깔끔한 추출..을 지향..하시는걸까나...?(센서리가 약해서 자신이 없다) 먹고 ‘이런 누추한 곳에 이런 훌륭한 커피가 계신가..?’에 대한 의문이 다소 들었다.. 로스팅대회에서 수상도 하시고, 원두 가격 합리... 더보기

딕키 커피 로스터리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8로10번길 38

강배전 하면 송도의 빈스톡을 얘기들 하시길래 근처 간 김에 방문. 사장님 친절하시고 요즘 흔치 않은 깔끔한 강배전 커피였다.

빈스톡

부산 서구 암남공원로 56

맥도 생태공원 근접한 히떼 강서점. 1층은 로스터, 2층이 식음 가능한 매장인데 분명 단선의 계단인데 여기가.. 입구...? 싶게 오르락내리락오르락해야 함. 창가로 보이는 나무뷰가 멋있다. 필터커피 종류를 예닐곱가지 구비하고 있고 백그람 단위로 파는 원두가 있어서 좋았다.

히떼 로스터리

부산 강서구 공항로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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