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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타

친절에 굉장히 약한 사람
부산

리뷰 231개

강배전 하면 송도의 빈스톡을 얘기들 하시길래 근처 간 김에 방문. 사장님 친절하시고 요즘 흔치 않은 깔끔한 강배전 커피였다.

빈스톡

부산 서구 암남공원로 56

맥도 생태공원 근접한 히떼 강서점. 1층은 로스터, 2층이 식음 가능한 매장인데 분명 단선의 계단인데 여기가.. 입구...? 싶게 오르락내리락오르락해야 함. 창가로 보이는 나무뷰가 멋있다. 필터커피 종류를 예닐곱가지 구비하고 있고 백그람 단위로 파는 원두가 있어서 좋았다.

히떼 로스터리

부산 강서구 공항로 475

주말 점심에 관광객이 줄을 서고 있는데... 아침7시에 가면 줄을 서지 않아도 된다.^^... 1인은 붐비는 시간엔 합석해야 할 수 있음 주의. 메뉴는 복국 복매운탕 복찜 이렇게 세개였던 듯. 탕을 시키면 병어회 맛보기가 조금 같이 나옴. 뼈째 먹는 살짝 언 차가운 병어회..도 맛있다. 둘 다 먹어본 바로는 다음에 간다면 맑은 탕을 먹을 것 같기는 하다. 매운탕은 어디서 먹어도 비슷한 맛이니까...

부일식당

경남 통영시 서호시장길 45

이제 브런치도 하는 삼문당.. 맛있는 커피에 샌드위치도 곁들일 수 있게 되었다. 아무래도 이 근처에선 비슷하게 브런치를 하는 곳이 없어서(있으면 꼭 알려주시기 바람)

삼문당 커피 로스터

경남 통영시 중앙로 168

강구안-동피랑-통제영(대충 통영에서 가장 관광객들이 많은 곳) 근처의 술집. 삼문당과 같은 라인, 옆옆집이기도 하다. 술집임을 감안해도 오픈은 꽤나 늦은 20시이고 마감은 술집치곤 꽤나 이른 24시이므로 타지인들은 숙박을 곁들이지 않으면 방문하기 꽤나 어려움... 사장님이 음악기획자여서 국내 인디밴드 위주의 음악 선곡이 좋고(이 부분은 개인의 음악취향 탈 수 있음) 신청곡도.. 받으시는듯? 종종 기획공연도 여심. 별도 안주류... 더보기

사사로운 덕담

경남 통영시 중앙로 174

멍게해초비빔밥(18천원)을 시켰는데 왜 이렇게까지 반찬이 깔리는것이에요...? 맨 처음 거북손이 나오고 해초전에 생선구이까지 나옴. 약간 황송해짐. 해초가 많고 밥이 좀 적은데 그것까지도 마음에 들었다. 이것이 바닷가의 정식이구나...(그리고 어쩐지 옆테이블에선 주민분이 족발을 배달시켜 드시고 계심..) 추천하신 분들은 2인상부터 된다고 했는데 계산하며 물어보니 1인도 가능하다고 하심. 다음엔 기본 해초비빔밥을 먹어볼 생각이다... 더보기

송도호 해초밥상

경남 통영시 서호시장길 45

섣불리 추천하기 두려워지는 .. 여러 에스프레소 카테고리의 메뉴들도 있지만 필터커피가 대단하다. 지역에 비해 가격이 조금 비싼 편(12천원~)인데, 사장님에게 추천을 요청하면 딱 맞는 원두를 내려주신다. 요즘 유행하는 도징량을 줄이고 클래리티를 추구하는 연한 커피와 달리 진한데도 쓰고 떫은 맛이 하나 없다. 컵 워밍은 또 커피를 내리는 동안 뜨거운 물에 담가둔 것을 건져서 내어 주시는데 그조차 고전적으로 느껴짐. 손님이 많... 더보기

몸과 마음

경남 통영시 봉수로 99

‘26년 1월 방문. 런치 55천원. 디너는 가본 적 없지만 런치 가격과 코스 기준으로 가성비의 스시 오마카세라고 칭할만함. 먹고 나면 배부른데 앵콜스시도 있어서 양심없이 우니 올린 마끼를 한번 더 먹었음. 울산에 낮에 갈 일이 있다면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해볼 가치가 있다...

대옥

울산 남구 돋질로 3

사람에게 소울푸드가 있다면... 아마 나에게는 그것이 코코노카의 아부라소바인 모양임.... 어디서 아부라소바류를 먹더라도 ‘아무래도 코코노카가 더 맛있는데..‘ 같은 생각만 함. 사실 그게 객관적으로 더 맛있는게 맞는지 어떤지는 알 수 없음. 그냥 그렇게 됐단 말이다... 초창기에는 메뉴 종류나 변동이 꽤나 있었는데 최근 몇년간은 거의 아부라소바/바지락라멘이 온고잉이 된 모양임. 바지락도 맛있겠지 먹고싶다 라고 말하면서도 대부... 더보기

식당 코코노카

부산 남구 수영로334번길 56-1

망미동 주택가 사이의 말란드로. 약 10년전에 광안과 민락 사이에 있었는데 최근 망미에서 재오픈하셨다. 계절별로 메뉴 변동이 있고 보통은 파스타는 온고잉으로 있으며 대체로는 해산물을 이용이 많은듯. 약간의 동남아 터치가 있는 경우가 많고... 예약이 필수여서 P에게는 다소간 마음의 장벽이 있는데 당일 예약도 되긴 된다... 분위기는 조용하고 고즈넉함.

말란드로

부산 수영구 망미번영로63번길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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