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전체 더보기
짜장면은 먹을만 했으나 탕수육이 눅눅하다. 지난 번에도 그랬지만 바삭하게 튀겨오는 편이 아닌 듯 하다. 이번 짬뽕국물에선 잡내가 안났다.
다래원
서울 은평구 갈현로 61
3
0
간짜장은 심심하니 먹을 만하고 짬뽕은 살짝 조개 비린내가 났음. 새우탕수육을 주문했는데 새우는 크지만 튀김옷이 바삭하지 않았다. 밀가루 반죽인 드싼 눅눅함. 바삭했다면 최고였을 듯.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