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전체 더보기
프라페가 먹고 싶어서 갔던 카페인데요 이미 프라페로 유명한 카페인지라 말해뭐해 정말 맛있었구요 샤베트가 과일 본연의 맛을 살려내서인지 너무 맛있었어요
디데이 하우스
경기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45번길 12-7
5
0
빙수 먹고 싶어서 찾아갔는데 빙수 진짜 괜찮았음!! 망고도 달고 아마도 우유얼음도 부드러워서 밥 먹고 왔지만 셋이 빙수 완뚝함 리뷰이벤트 하면 쿠키도 줘요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