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칠팔년만에 갔는데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좀 깨끗해진 느낌? 요즘 워낙 맛있는 간장게장이 많아서 존맛까지는 아니어도 꽤괜정도의 느낌은 주는듯 그리고 생선구이가 같이 나오는 정식이라 그것도 좋음!! 그리고 역시 등딱지에는 밥을 비벼먹어야 제맛
안스 게장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973번길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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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줄 서서 먹는 라면이라니(가게가 좁아서 그런거긴 힘) 출장 다녀와서 라면 너무 먹고 싶었는데 결국 친구랑 고급라면 먹게 됨ㅎㅋ 떡에 콩나물 들어간 라면 어케 맛없는데.. 그리고 푸짐한 기본 라면까지 시켜서 다 먹음 근데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해서 또 갈 지는 모르겠음,,ㅠ
틈새라면 가산디지털단지역점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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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온 줄 알았는데 엄마피셜 재방문이라는거 보니 뽈레 쓰기 전에 온 듯 근데 그 사이에 가격 상승 미쳣슨 내가 사는 거였기에 지갑이 아파졌음..^-T 그래도 애슐리보다 퀄리티가 괜찮은듯 중간부터 찍지도 않고 먹었는데 솔직히 초밥 퀄리티는 그냥 그래도 먹을게 많아서 해산물 못 먹는 엄마랑 같이 가기 괜찮았음 오후 여섯시반에 대기 18번 받았는데 주차 오분 전부터 테이블링으로 대기하다가 들어가면 ㄱㅊ을듯
쿠우쿠우
경기 수원시 권선구 금곡로 206
처음 생긴 자유시간에 혼자 놀아볼까 해서 빅벤 보러 갔다가 바람이 개개개객개개개개ㅐ많이 불어서 몸살 나기 전에 숙소 근처 카페로 피신함 이름부터 맛있어보이는 허니피칸 오트라떼에 시나몬번 하나 먹었는데 이거 먹어서 감기 예방된 듯 라떼 너무 달지도 않고 부드럽고 맛있고 시나몬번도 짱짱..❤️ 이것저것 이유로 다시 올게 영국
Caffè Nero
6 Hammersmith Broadway, London W6 7AL, 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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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영국아 그래 난 랍스타를 먹으러 영국에 왔던거야 물론 내 앞에 보이는 한접시가 십만원에 육박한다면 맛이 없을 수가 없지만(예외도 당연히 있음) 영국을 노량진 수산시장으로 만들 기세로 아주 박박 긁어먹음 감튀보다 메인이 더 맛있었던 유일한 한끼..ㅠ 다 좋은데 서비스 차지가 몇만원 붙는거보고 뒤로 넘어갈 뻔 하지만 다음에 또 오게된대도 무조건 먹을것임
Burger & Lobster Knightsbridge
109-125 Knightsbridge, London SW1X 7RJ
나라를 이동할 때마다 뒤늦게 올리게 되는 포스팅 😅 숙소 도착하자마자 앞에 있는 음식점에 갔는데 미친 영국 물가에 개놀람(사진상 보이는게 거의 십만원) 이 돈이면 한국에서 치킨이 몇마리야!!!! 닭이 실하긴 했는데 그닥 맛있는 소스는 아니었고 역시나 감튀가 제일 맛있었던 걸로.. 사랑한다 한국아
Nando's Hammersmith - Broadway
22-26 Hammersmith Broadway, London W6 7AB, UK
사실 출국 전날인 오늘까지도 한식이 안 그리운데 중간에 이런 음식을 먹어서 그런듯 스프링롤 짱 맛있고 쌀국수도 개운하니 맛있었는데 고수는 안 넣는게 나았을듯..ㅠ 오랜만에 느껴보는 화장품 맛... 그래도 못 먹을 정도는 아니라 다 먹었다 국물 요리 먹고 싶으면 추천
Hanoi
41 Rue Sainte-Croix de la Bretonnerie, 75004 Paris, France
나 이런말 잘 안하는데 정말 뷰만 보고 가는 식당임 에펠탑 바로 앞에서 식사할 수 있는 건 너무 좋은데 내가 프렌치랑 안 맞는건지 프렌치가 맛이 없는건지 싹싹 긁어먹긴 했지만 맛은 읭스러운 것들이 많음 3코스 시켰을 때 메뉴 앙딱정 엔트리 랍스터 메인 스테이크 디저트 초콜릿 도전 정신이 강한 사람은 내가 말한 것 이외의 식사를 주문하면 됨 그래도 에펠탑에서 오는 감동으로 3.5점이나 드립니다
Les Ombre
Quai Branly, 37 Quai Branly, 75007 Paris, France
숙소에서 가까운 식당 찾다가 우연히 찾은 곳인데 라멘도 팔고 포케도 팔고 마끼에 초밥까지 팔아서 국물요리나 가벼운 요리 먹고 싶은 사람이 가면 좋을듯 8피스 밖에 안되는데 넘 비싸서 속으로 욕했지만 다행히 하나하나 꽤 컸음 다 먹으니까 배부르더라ㅎ 하지만 한국 가면 초밥부터 조져야겠음
Hokkaido 168
7 Rue Danton, 92120 Montrouge
여기 좋아하는 아저씨들 때문에 재방문 했는데 뭔가 처음 리뷰 남겼을 때 장소 지정을 잘못한 듯 거기 가서 먹지도 않았는데 뭘 몰라서 막 등록한 듯; 이번엔 커리 하나랑 크림 하나 시켜서 나눠먹었는데 역시 기본이 근본이다 빵 달라고 해서 국물에 찍어먹으면 아주 술술 들어감 더 술술 들어가는 건 감자튀김.. 남의것까지 다 뺏어먹음
Leon de Bruxelles
82B Boulevard du Montparnasse, 75014, 14e Arrondissement, Paris 14e Arrondissement, Paris, Île-de-France, F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