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에 가고 싶은 카페가 만석이라 책 읽기 좋을 만한 카페 찾아왔는데 커피는 그럭저럭이었지만 자몽허니블랙티 다쿠아즈 산도였나 어쩌다 자허블로 케이크를 만들 생각을.. 자몽 오렌지가 맛있어서 일단 다 먹었지만 우리 앞으로 만나지 말자.. 🥹
카페 파이프
서울 동작구 사당로30길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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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알못은 너무 맛있게 먹고 갑니다 😎 차슈 맛있고 달걀도 맛있고 국물은 걍 한식 먹는 느낌이라 다 먹지 못할게 뻔했지만 밥까지 시켜서 말아먹고 나옴! 퇴근하고 오면 재료소진 마감에 걸려서 이런 휴일을 이용해 와야하는 가산 직장인은 너무 슬프다,,ㅜ 신도림 앞으로 분기에 한번씩 방문해야겟음
호정
서울 구로구 공원로6나길 29-19
그렇게 먹고 휘낭시에에 아메리카노까지 먹는 나에요 심지어 유명한 치아바타는 포장해 감ㅋㅋ 무화과 크림치즈랑 초코 아몬드? 헤이즐넛? 휘낭시에 시켰는데 이것도 내 인생 휘낭시에 됨 비싸지만 돈값 한다고 생각함 특히 무화과 크림치즈 개강추 집에 사가는 고구마 크림치즈 치아바타 너무 기대돼 진짜
카페 우물
서울 구로구 공원로6나길 5-6
내 짧은 인생 중 가장 맛있게 먹은 인생 닭갈비 🥹🥹 (데이터 적음 주의) 첫 주문은 단일 메뉴 2인분 이상만 가능해서 양념 2인분 먹었는데 달지도 않고 짜지도 않고 고기도 넘 부드럽고 걍 너무 맛있게 먹었음 메밀 막국수도 슴슴하니 닭갈비에 잘 어울렸음!! 가려던 집이 문을 닫아서 울며 겨자먹기로 갔는데 맛있어서 울면서 나옴 🥹🥹
수뿌레 닭갈비
서울 구로구 공원로6나길 12
최근에 라멘 먹고 싶었는데 소원 성취함 ✌🏻 사실 배부른 상태에서 먹은거라 정확한 판단이 불가능한데 일단 국물은 시원하게 맛있었고 난 두툼 차슈가 더 좋은 사람이라 그건 좀 아쉬웠음 크게 흠 잡을 건 없는데 그렇다고 죤맛도 아님 여의도 근처에서 한 끼 먹기 좋은 곳!
멘츠루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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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원 가려다가 기차 시간 다 될 때까지 못 먹을 거 같아서 바로 옆에 있는 마가만두로 감 물론 여기도 기다리긴 했지만 신발원보다 두배는 빨리 들어간 거일 듯 찐만두 군만두 새우만두 시켜봤는데 개인적으로 새우만두 > 군만두 > 찐만두 순서로 맛있었다 한국에서 먹는 중국식 만두 맛있군 비행기표값 아꼈다
마가만두
부산 동구 대영로243번길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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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까지 모모스 커피 마시러 갔는데 자리 1도 없음 이슈로 다리 건너서 그냥 자리 많을거 같은 카페로 옴,,^^ㅋ 달항아리(?)라는 시그니처 디저트 시켜봤는데 라즈베리의 상큼함이랑 초콜릿의 달달함이 4살 차이(잘 어울린다는 뜻) 커피도 산미 없는 고소한 걸로 시켰는데 꿀떡꿀떡 잘 넘어가더라~~! 역시 부산은 커피가 맛있어
연경재
부산 중구 중앙대로29번길 6
내가 그동안 밀면을 너무 아무데서나 먹었나 내가 기억하는 맛은 이게 아니었는데 오늘 먹은 비빔밀면은 맛있었다!! 만두피도 감자떡 같이 쫄깃하고 아침부터 거하게 잘 먹었네
서면밀면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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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로그 올리면 하루종일 먹기만 하다 끝나네;; 하면서 댓글 달릴듯 하지만 맛있는거 어떻게 놓는데;; 웨이팅 조금 하고 들어갔는데 마라전골 생각보다 괜찮았음 훠궈로 먹는 마라맛과는 다른 느낌으로 얼얼한 느낌 꿔바로우도 시켰는데 다 먹고 나왔다~~! 부산으로 이거 먹으러 오는거까지는 좀 에반데 그냥 근처에 있으면 한번 츄라이 츄라이
라라관
부산 부산진구 동천로 47-1
광안리 바다에 앉아서 젤라또 먹으려고 했는데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걍 가게에 앉아서 먹는걸로 🥹 쌀이랑 피스타치오 시켰는데 피스타치오는 호주에서 먹었던 맛이랑 거의 비슷한듯! 부산 정말 맛있는게 많은 동네구만
젤라떼리아 사우스브룩
부산 수영구 남천동로108번길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