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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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역 인근에 새로 생긴 쌀국수 전문점입니다. 다찌식으로 되어있는 1인석이 있어서 혼밥하기에 좋은 곳이고 쌀국수도 무난하고 괜찮았습니다. 무엇보다도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재즈나 피아노 음악이 흘러나와서 더 고급스럽게 느껴졌어요. 짬뽕쌀국수는 매운 편은 아니었고 테이블에 있는 매운 소스로 조절하면 될 것 같습니다. 엄청난 맛은 아니고 평타는 하는 것 같은데요, 라이스 메뉴도 많이 드시네요. 고수는 1천원 추가하는 것은 단점인듯..
빅포 1982
서울 양천구 신정중앙로23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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