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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해수욕장에서 점심으로 먹은 바지락칼국수. 칼국수에 들어간 바지락 살이 정말 달았다. 국물도 시원하니 정말 맛있고 면도 부들부들한 맛있는 면. 칼국수는 정말 맛있고 주인분도 친절하고 다 좋았는데 같이 준 김치가.. 겉절이가 아닌 김치였는데 그마저도 애매한 맛.. 칼국수의 본체는 겉절인데.. 너무 아쉬웠다. 그치만 칼국수는 정말 좋았다.
24시 참새 방앗간
충남 보령시 해수욕장4길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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